내 소식

BLUE7 [56107] · MS 2004 · 쪽지

2014-03-16 18:38:00
조회수 300

일반국민과 인턴의 토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426459

인턴도는 형이 집에 왔다.

나는 공부하는 게 있어서 형과 몇마디 하고 방으로 들어갔지만, 거실에서는 엄마와 형이 이번 의료파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잘 안들렸는데, 내 귀에 꽂힌 엄마의 한마디 "옛날에 공부잘했던 사람은 의대를 안 갔다."
(참고로 엄마는 삼수끝에 Y대 하위과에 들어가셨다.)

확실히 요즘은 과거와 다르게 의대=명문대 라는 인식이 강하다는 것을 재확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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