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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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좋은 감정은 없어서 익숙해질 때도 된것 같은데 저는 방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있고 반면에 거실은 티비 소리와 얘기 소리로 시끌벅적 하고..
여동생이 기숙사에서 올라오면 더 심하네요 ㅋㅋ
사랑받고 싶다고 징징 댈 나이는 지난것 같은데..
방과 거실 사이에 벽을 두고 거리감이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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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드덕에 웃었다 ㅋㅋㅋ 3 1
조드(자칭조드)가 07년생 경희의 ㅇㅈ으로 어그로 드럽게 끌고 그거에 속아서 덕코...
많이 힘드신거 같은데 본인 감정에만 충실해보세요. 잘안되는게 당연하지만 그게 최선일꺼에요. 힘내요
네.. 님도 힘내요♥
그 외로움 덜어드리고 싶네요
덜어주세요 ㅎㅎ
뭘로 덜면 될까요!?
그러게요 하하...
글로라도 마음을 표현할수밖에...
하하 감사하네요 항상
힘내요~!
거리감 많이 느끼시겠네요... 그럴수록 좀더 자신을 채찍질하시면서 입시에 집중해보세요...ㅠ 정말 힘들겠지만 다른 방법이 없네요
네 ㅎㅎ 근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냉정해지고 싶어요ㅋㅋ
사실 저는 가족들이랑 사이가 무척 좋은 편이라 구체적인 답변드리기는 알맞지 않네요ㅠ 오히려 저는 서울 올라와서 자취하면서 외로움 타서 힘들었거든요. 저는 그럴때마다 노래듣거나 공부거리 만들어서 했어요.
가족들과 사이 좋은것두 복인거 같아요 정말! 외로워도 좀만 참으시고열심히하세요!!
감사합니당 성시경하투님도 노래 들으시면서 힘내세요!
힘내세요..
네 님두여!!
으아아아앙
으아아아앙
힘드네요 으아아아앙
무슨일이세요
정신적으로 힘들군요 의지할때가 없는듯
그쵸 그게 가장... 여기와서 털어놓고 그러세요 좋은분들 많으시니..
이렇게 털어놓을수 있는곳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유
힘내요~♥♥♥
감사합니다♥ 힘내서 또 열공해야죠
우울할땐 아무생각하기도 싫은데 자꾸만 우울한생각만들어요ㅠㅠ..
물론 짧고굵게우울하지만..
그러게요 벗어나기가 어렵지요.. 또 시간지나면 아무렇지 않고..ㅋ 그걸로 버티는거 같아요 저는
화이팅^_^
화이팅 >_<
사랑합니다^^
헐.. 저 정말 울컥했어요ㅠㅠ 감사합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