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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482154] · 쪽지

2014-03-15 23:14:16
조회수 666

너무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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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좋은 감정은 없어서 익숙해질 때도 된것 같은데 저는 방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있고 반면에 거실은 티비 소리와 얘기 소리로 시끌벅적 하고..

여동생이 기숙사에서 올라오면 더 심하네요 ㅋㅋ

사랑받고 싶다고 징징 댈 나이는 지난것 같은데..
방과 거실 사이에 벽을 두고 거리감이 크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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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48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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