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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내일 택배 받아보고 시프요 ㅠㅠㅠㅠ
후....제가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면 그리부이님께는 특별히 즉시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드리지요....
우오오오옹ㅇ
진짜죠! 정말이죠!
약속한거에요!
네 약속이요 제가 못만들면 직접이라도 날라드릴게요 ㅎ.ㅎ
불면증이 심해요
불면증은 제 전문이 아니죠...오히려 제가 중학교때부터 겪고 있는 거거든요...그래서 전 아예 생체리듬을 바꿔 버렸어요
어떻게 바꾸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오히려 저녁때 자고 밤을 새는 식으로 바꿧어요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불면증을 치료하는게 제일 좋고요 아니면 맞춰서 바꿔보세요 화이팅!
사는게 노잼
저도 재수할때까지는 아무 목표없이 노잼으로 살았어요
근데 하나의 목표를 잡고 나니까 뭘 해도 그 목표로 다가간다는 생각에
활력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님도 반드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잡고 거기에 열중한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 까요?
현자타임에 공부하는 버릇이들엇어요.
공부하는 버릇만큼 좋은건 없죠
와 대단하시네요..
현자타임이 먼가요???
.. 고2 이과인데요 겨율방학때 진짜 4시간씩자면서 열심히햇는데.. 이번에..수학이4등급나오고요 다릉것도 3등급씩.. 다 떨어졋어요 ㅠㅠㅠㅠㅠ 아 진짜 회의감드네오 ㅜㅜㅜㅜ
잠을 조금자고 공부시간이 많다고 성적이 반드시 오르는 것도 아니고 \
그리고 공부를 한다고 바로 성적이 오르는것도 아니에요
또 이번 성적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것이 아니잖아요 그만큼 더 노력을 하고 지치지 않고 달려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일희일비하는 삶은 좋지 않아요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상승은 지수함수나 가우스함수식으로 나타나는거에요 그때 진심으로 노력하셨다면 그 노력이 헛되지 않았단걸 알게되실거에요ㅎㅎ예전제생각이나서써봤네요
아 그리고 공부는 양과 질을 동시에 잡아야한다고 늘 의식하세요ㅎㅎ앉아만있는건 소용없잖아요
교복입은 고딩들이 부러워요 ㅜㅜ
후...늘 돌아보면 부러운것들이 있기 마련이죠....
그렇다면 앞으로의 삶을 뒤돌았을때보다 행복하게 만들어요
조언감사해요
아니요...뭘요 ㅎㅎㅎ
지나가는 고딩인데... 전 중딩들이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네요... 평범한 사람들은 몇살을 처먹든이뤄놓은 거 하나 없는 삶을 사나봐요...ㅜㅜ
글쎄요 이뤄놓은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아닐걸요
딴에 겨울방학동안 나름 열심히 한것같은데 작년이랑 비교했을때 성적이 변한게 없어서 굉장히 씁쓸하네요
특히 수학이 3등급에서 고정되버리니까.. 응용하는 4점짜리는 시간내에 생각하기 진짜 너무 어렵네요
게으름이 최대의 적인것같은데.. 혹시 현역때나 n수때 진로를 뚜렷하게 정하고 공부하셨나요?
아직 정말 하고싶은것도 없고.. 3모때문에 전날까지 고통받다가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지금 하고있는 공부방법이 맞는건지 잘 하고있는건지
빛없는 동굴을 걷는것같네요
혹시 이과세요?
네 이과요..ㅋㅋ 여기서 또뵙네요
아 문과면 제가 좀 도움을 드릴수도 있었을텐데..
여기도 댓글이 있었다니....
사탕이 줄고있어요...!
리필이 필요해요!
제가 사탕이랑 초콜릿 많이 넣어 놨는데!
사탕을 못받았아요...ㅠㅜㅠㅜㅠㅜㅠㅋㅋ큨ㅋ큐ㅜ큐쿠ㅠ쿠큐쿠ㅠ쿠큐ㅜ큐
전 학교앞에 아줌마가 뭐 홍보하면서 준사탕외엔 한개도..ㅜㅜㅜ
재수학원 담임쌤이 주심 ㅋㅋㅋ
한 상자라도 드릴수 있는데 어쩔까요
자꾸누가 제 문제집을 훔쳐가요ㅜㅜ
반에 도둑이 있는듯.. 따른애들도 많이 도둑맞았대요
하..정말 벌써 6권째정도되는듯해요
이름을 빼곡히 새기세요
매우매우 열씨미 새겼죠ㅇㅁㅇ
근데도 가져가네요 으휴쨔증
보관할 곳이 따로 없나요
네 아쉽게도..;;;
그럼 그냥 다 챙겨서 다니시는 편이..
이공계열이 적성인거같은데 이공계열분들 너무 잘해서 문과왓어요 큐큐ㅠㅠㅠ 노베이스라서 이과너무부담되서.. ㅠㅠ 문과->이과 교차지원 학생들 적응 잘하나요?!!
글쎄요...아마 리스크를 가지고 들어오는 것일거고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는 전제가 있지만 대다수는 비슷할거에요....ㅎㅎ
학점셔틀된다는 소문도있던데 ,, 이과애들한테 수학 왜이리못하냐는 소리많이들어서요 ㅋㅋ 수능까지 한참남앗지만 가도걱정이네요!! ㅠㅠ 열심히하겟슴니다 의느님!! ^^
넵 ㅎㅎ 수능날까지 최선으로 달려봅시당 ㅎ
헉 .. 여긴 속상한거올리는데엿네,,;;흐음
아아뇨오 ㅋㅋㅋ 질문도 해도 된다 그랬는데~
글쿤여 오르비심리치료사느님 ㅋㅋㅋ
헐....왜죠 ㅋㅋㅋㅋ
머리가 나빠서 슬퍼요 ㅠㅠ
근데 별로 고민은 아님... 고민해도 머리 안 좋아져요 ㅠㅠ
머리를 많이 쓰면 좋아지죠
우문현답 ㅠㅠㅠㅠ 만 마디가 들어있네요
헙....현답이라뇨...감사함다!
항상불안해요.... 정시로 연경가는게 목표인데 6 9 만점받아도 수능때 실수로 2개 틀렸는데 물수능이면 못가는거아니에요 ㅠㅠ... 이런 생각이 가끔씩 자주 드네요 ;
불안해 하는 것은 하등 쓸모가 없죠
걱정의 가장 우선 순위는 물수능이면 가기 힘든거 아냐?가 아니라
수능을 잘보는 것이에요
우선 순위를 바로잡고 공부합시다 아자!
인생이 쓰레기라 속상
모든 사람은 적어도 태어난 이유가 있을 것이고 그 이유는 나쁜 쪽으로가 아닌 좋은 쪽일 거라고 생각해요^,^
원래 mt가서 술마시고 놀고있어야하는데 신종플루때문에 집에 박혀버렸어요 ㅠㅠ 너무 슬프당 ㅠ 힝..
놀고 즐기는 것보다 건강이 우선! 건강해야 뭐라도 할 수 있어요^^
이번을 계기로 건강을 잘 챙기도록 해요~
네 ㅠㅠ 다음주 또 mt있으니까 그때를 바라보고 몸관리 열씨미 할거에용 ㅎㅎ
아픈건 최악이죠....얼른 나으시와요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그때는 다른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살고 싶은 삶을 지금부터라도 하면 어떨까요
여러모로 고민이많네요ㅜㅜ제가가는 길이 맞는길인지도 모르겟고 어느게 답인지도 모르겟어요 불안의 다리를 매일걷는듯한 기분이에요
차근차근 생각을 해보세요 이길보다 다른길이 더 맞다고 생각하는 길이 아닌지 뭐가 더 내게 맞는지
이런것은 생각을 가질 시간이 필요해요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으....ebs 달달 외우기 + 인강으로 문법과 구문의 기초부터 공부 + 기출을 통한 익숙해지기요
위엣댓글이 너무 길어서 답하시기 어려우신가요.. 혹시 고3때 진로에대해 어느정도까지 고민하셨는지ㅠㅠ.. 그게제일궁금해요
고3때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ㅎㅎ
다만 삼수때 고민을 했죠 제가 원하던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어떡해 해야 하나는 생각으로 한....2주일정도 고민했어요
음. 또 수리영역에서 3점까진 모두 맞추고4점중 쉬운문제는 몇개 맞추니까.70점 언저리까지 가던데
4점응용/심화에서 털리니 3등급에서 올리기가 힘든데.. 개념서로 기본다지고올라가면서 문제에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글쎄요...바로 풀리지 않는다면 고민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문제를 보고 풀이에 대한 생각이 바로 들지 않는다면 다시 개념과 유형을 익히세요
고2 입니다
겨울방학때 진짜 공부열심히한것같은데 정말 10시간정도? 한거같은데
이번 3월모의 작년 6월 11월보다 안나왓네요
제 친구는 11월 224맞고 이번 3월 12111맞앗는데
정말 짜증나고 죽고싶네요;;
왜이렇게 성적이 안나올까요? 분명 실력은 늘은거같은데 ...
뭔가 간절한 마음이 없으면서 그냥 시간만 해야할 양만 채운 공부를 한것이겠죠?
제 친구 간절한 마음때문에 저런 성적을 받은거 같네요 ㅠㅜ
그 친구가 이번에 자기 열심히 한데로 잘 나온거는 축하할일이지만
저도 나름 열심히해서 저한테도 어느정도 보상이 잇을줄 알앗는데..ㅠ
정말 제 자신이 한스럽고 속상하네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고 본선이자 결승은 수능이에요
그 전까지의 모든 성적은 위로가능한 종이 쪼가리일 뿐이에요
대학공부 너무 힘들어요ㅜㅜㅜㅠ
특히 이산......ㅠㅠ
에이 앞으로 계속 그런것들을 배울텐데 벌써 지치면 안되죠!
헣허...영어도 큰 문제네요ㅜㅠ
영어는 저도 문제이죠...
불안함을 느끼는 것도, 고민하는 것도, 혼자 해내야 한다는 게 조금은.. 사실 많이 힘들어요 ㅠ
그렇죠 인간이란 뜻 자체가 사람 사이라는 만큼 어울리지못한다는건 힘들지요 그래도 앞으로의 목표를 위해 참고 노력해야죠
넵. 맞습니다. 여담으로 생각해보면 고대인들은 참 지혜로운 거 같아요. 어떻게 '인간'에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이라는 뜻을 부여했을까요.
반수 몰래 해야되서 너무 힘들어요.. 학교에서는 수특 꺼내기 눈치보여서 못하겠고 집에서는 부모님이 너무싫어하시고 그래서 심적으로 힘드네요 공부도 안하는데ㅎㅎ 이것도 핑계이겠지만 그래도 참 스트레스받아요ㅜㅜ
반수 몰래 하시는분들은 정말 위로가 필요할거같아요ㅠ 그래도 목표한게 있어서 하는거니까 참고 이겨내셔야죠...
오르비에 자꾸 들어오게 되요 끊어야 하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ㅠㅠ
흠....제가 중독자라서... ㅠㅠ
젤리님 쪽지보냈어요 ^^
불안해요. 작년 수능 때 했던 그 실수들을 또 할까봐. 실수라 부르기도 역겨울만큼 ...정말 싫은데 또 그럴까봐 겁나요
안할거라는 생각을 가지세요ㅠㅠ
수능날도 걱정되고 당장 고등학교 내신도 걱정이에요... 야자실에서 독학을 하는 중인데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내 옆에 친구는 막 전교권에서ㄴ노는데 난 이모양이고 내가 스스로 바보같고 원하는 대학 갈 수 있을거라는 확신도 안 들고 어려서부터 공부 좀 열심히 할껄 이라면서 계속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해요 ㅠㅠ
과거는 안바껴요 미래를 바꿀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시길!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ㅠㅠ뭔가 요즘 되게 힘내라는 말을 듣고 싶었거든요ㅠㅠ
고3 현역...이번 3월 모의고사 13133인데도 가당찮게 서울대를 꿈꾸는 제가 고민이네요....ㅠㅠ
뭐 어때요 평균 2.5맞고도 의대 꿈꾼 제가 잇는데
젤리님 제가 할 수 있을까요? 확신이 있다면 열심히 할 자신있는데 저 스스로도 그렇고 주변사람들 반응도 그렇고 확신이 없네요...
자신을 믿어보세요 본인의 가능성은 무한대인데 활용을 해야죠ㅠㅠ
문과세요 이과세요?ㅠㅠ 쪽지드려도 될까요?
이과고 쪽지해도 됨니닷
원하는 대학을 쓰기 위해선 이번 학기 때 내신 올1등급을 받아야 하는데 너무 조바심이 들고 노파심에 벌써부터 바들 바들 떨고 있네요... 수학은 겨울방학때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르긴했지만 아직 갈 길도 멀고요... 한국사는 최근에 시작했는데 내용이 방대해서 진도는 조금씩 찔끔찔끔 나가고 있고 내신은 다가오고 자소서도 써야하고 뭘 어떻게 해야지 다 챙길 수 있을까요ㅠㅠ 마음가짐을 고쳐먹으면 해결될거라고 믿고 열심히 하긴 하는데 자꾸 두려움부터 앞서는게 지금 제 상태네요ㅠㅠ
결과를 받기전에 두려운건 노력이 모자르다는 증거죠 더열심히 노력하세요
댓댓글 떠서 보러 왔는데.. 멋진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제게 꼭 필요한 말이네요...
정말로 혼신의 힘을 다 해 후회없이ㄴ노력할 때 미래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는지 제가 몸소 실천하고 경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과재수생인데 이과전과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겠어요ㅠㅠ 자꾸 갈등돼요
후 이과는 왜요?
의대가 너무너무 가고싶어요 가기 힘든거 알지만서도요ㅠㅠ
죽어라공부하고 또하시면 올수있어요 중간에 무척 포기하고싶겟지만요
감사합니다ㅠㅠ 아 수학공부팁 질문해도 될까요?
제 수학공부법은 딱히 도움이 안되요
네 상담 감사합니다^0^
공부팁?같은거 질문해도되나요?
어떤거요?
모든과목을 통틀어서 기출은 외워질정도로 반복해서보고보고계속보는건 어떻게생각하세요? 그리고 공부하는데 있어서 기출공부가 비중이 가장큰가요??
아뇨 ebs가 기출보다 클거구요 수리는 개념이 기출보다중요하구요
전 영어가 가장 문젠데 1학년때부터 늘3을찍고있어요.구문해석이안되는것같은데 어떡하죠ㅠㅜ뭐부터해야할까요 수시를생각해도 그게반드시될거라는보장도없으니까버릴수도없고참..ㅠ
구문해석이 안되는건
단어가모자라던지
어법이 안되던지
구문을 이해못하던지 같은데
일단 어디에 속하는지가 중요하죠
열심히공부해서대학왔는데외모가고민이에용...외모는타고나는건데그걸로차별받는게억울한거같아서요ㅋㅋ제외모가특별히못나다거나하진않지만손꼽히게외모가출중한몇몇동기들이주목받는게부럽네요.
뭐...외모로 모든걸 평가하지 않자나요 그거 부러워하지말고 다른 자랑거리를 만들면되죠ㅎㅎ
멘탈관리 어떻게 하셧나요? 이번 3월 보니깐 되게 어이없게 많이틀려서요. 그리고 저는 영어공브 독해력으로 승부하는데 이번엔 시간이 엄청 부적하더고요.. 5분남고 장문이 남는뎃
간쫒겨서 못풀겠어요 ㅜㅜ... 앞에건 두개틀렸는데 뒤에 장문 다나가서......
모의고사에 일희일비 해봐도 소용없는걸 깨달으니 그저 수능에만 치중할뿐 모고는 중간점검이라는 생각밖에...
제가 수능을 아직 안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되게 걱정되네요ㅣ;;; 모의고사때도 막 떨어서 정신줄 놓는데 수능이면;;;;
지금부터 미리 연습해둬여
열심히공부해야되는데 마음이 너무 여유로워요.. 어떻게든되겟지 설마 1년 더하는데못가겟나 이런마음가짐?ㅠ적당한여유는긍정적이구좋은데 점점 나태해지는거같아요...ㅠㅠ
아직 여유롭다면 365일남앗던 수능이 지금 242일 남았다는걸 상기시켜봐요
오오.. 당장독서실가야겟어요ㅋㅋㅋ
전 사실 고등학교 입학때까지만해도 중경외시정도면 만족한다는 생각으로 학교에 들어왔어요. 근데 제 생각보다 제가 너무 잘한데다 문과로오니 1등... 그래서 서울대 지역균형이 저한테로 왔네요. 근데 요즘따라 밑에 턱밑까지 치고올라오는 아이들과, 중간에 해외교류활동으로 뚝 떨어진 내신... 내신 사수하라는 선생님들의 압박.. 부담감도 심해지고. 앞이 없는 싸움은 더더욱 힘에부쳐가는듯해요. 이제 3월인데....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해야되요 주변에 요구를 다 받아들이면 자신의 삶을 못살잖아요
전 고3현역이고요.,,
수특 영어 지문 분석을 이제 막 시작했는데
너무 늦었나요..ㅠㅠ
인터넷수능 벌써 나온것같던데..
늦엇다는 생각에 걱정말고 꿋꿋하게 하세요 걱정할 시간도 아까워요
감사합니다.
게다가 3월학평도 망쳐서 슬펐는데.. 위로가되네요.
열심히할게요!!
재종반 수업듣는데 같은반에 있는애가 좀 거슬려요... 수업들을때 뭔가 다른애들 배려도 안하고 지하고 선생님하고 일대일 수업하는것처럼 행동하고... 그리고 중간중간 수업흐름끊는 개드립까지합니다...
수업열심히듣는건 그렇다치는데 수업흐름끊는 행동볼때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거기다 하필이면 제옆으로 빈책상 하나 놓고 옆에 앉아서 안보려고해도 칠판볼때 시야에 들어옵니다...
좀 신경이 예민해진것도 있는거 같은데 신경안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ㅠㅠ
고3인데 친구가 공부하는게 짜증나요..
이런 맘 들꺼 알아서 개학하기 싫었는데ㅠㅠ
저랑 비슷한 얘들이 나보다 잘 하게 될까봐
참 못된거 같네요
본인의 노력이 모자라서 그럴지도요...
나름 네시간씩 자면서 하는데..ㅠㅠ
사실 얘가 이명학을 알았어요
하.. 나만 알고 싶었는데
엌ㅋㅋ진짜 욕심쟁이네요ㅋㅋ
대학 자퇴하고 집에가고싶어요...유ㅅ유 집떠나면개고생ㅋㅋ
집에서 먼곳인가봐요ㅠ
ktx로 2시간이네요ㅋㅋ그냥 근처교대 갈걸그랬어요..
전 멀리가는게 더 좋은데...ㅎㅎ
학교에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눈치챈거 같아요
ㅠㅠ
질러버려요
기숙사사는데 사내연애는 퇴사라 맘만 죽이고 잇죠
끝날때까지 기다리셔야겟네요ㅠ
현역인데 계획량이 너무 많아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수능기준으로 역산한 계획이라 느긋느긋할수 도 없는 심정입니다.
쉬는시간 점심 및 저녁시간까지 다 활용해서 계획량 채울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못채울때마다 자괴감에 빠집니다.
계획량을 좀 줄이세요ㅠㅠ
수능 기준으로 역산한거라 줄일려면 수능이 연기되야 함......
수술때문에 2학년을 쉬고 바로 3학년으로 올라가게되었는데 넘 힘드네요 하...공부...이해력이 예전같지가 않네요...
조금 천천히 한다고 생각하고 맘을 편히 가지세요
평일 하루공부시간은 8~9시간되는데 하는게 별로없이 느껴져요 집중해서 한과목끝내는데 시간이오래걸려서 걱정이에요 ㅠㅠ
하루에 한과목하는거에요?
아니요 국영수다하긴하는데 옆에친구들에 비해 양ㅈ적으로 적게하는거같아요
흠....비교하면서 하는거 별로 안좋긴해요
사춘기 남동생 집에 있는데 막 기어오르네요ㅠㅠ 친구들은 고등학생만 되도 괜찮아진다고 그러는데... 이제 중 1인 녀석 사춘기 막 입문인데 얘.... 언제 고등학교 갈 때 까지 기다려요ㅠㅠ
한번 기를 죽여놔야지 방해가 안될텐데....
방법좀....
진심을 담은 레알 빡친모습을 한번 보여주셔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