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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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일단 청렴해야한다는걸 몸소 보여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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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라는 틀 내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괜찮으신 분인듯
기독교내의 천주교는 원래 개신교에 비해 더 정통적이지 않나요? 대체적으로 다들 청렴하시고. 그런데 기독교 내 개신교의 일부 집단들에서 문제가 주로 발생하는 것 같네요.
교황님이 언제부터 기독교가 됬죠 천주교입니다 기독교는 목사들끼리 단체 그게 전부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엄연히 다른존재인걸 알고계세요. 천주교입장에서 몹시 불쾌하네요.
헛 죄송합니다. 아직도 구분을 잘못했네여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독교 내에 천주교 개신교 그리스정교 등이 있는 거 아닌가요?
기독교 내에 개신교가 님께서 말씀하시는 종교에요. 천주교도 기독교입니다만;;
서울대예약님이 잘못 알고 계시네요 기독교란 크리스트교와 같응 말로 그 안에 카톨릭(천주교) 프로테스탄트(개신교)등 많은 종류가 있고 그중 카톨릭신자수가 가장 많습니다
한국내에서 사람들이 말하는 기독교는 개신교인데 사실은 기독교가 더 포괄적인개념이라 잘못된표현이라 볼수있습니다 개신교는 기독교지만 기독교는 개신교가아니인것이지요
저희나라에서는 개신교를 기독교라고 불러서 이해를 도울려고 그런거였습니다. 솔직히 개신교들하고 같이 묶이는게 너무 불쾌하네요. 틀린발언한건 죄송합니다. 천주교와 가톨릭교는 교황청에서 운영하는거고 개신교는 목사들끼리 하는거라고 매우 다르다고 알고계셨으면합니다. 신부님은 수년동안 신학대학을 나오신 분이고 수녀님과 더불어 인간과 결혼을 못하게되있고 목사는 아무나 할수있고 결혼과 돈벌이가 자유자재라는걸 알고계세요. 어렸을때부터 개신교에 안좋은 점을 수 도 없이 봐왔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마음에 안정을 찾되 불필요하거나 부적절한 행동들을 그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힘든사람들한 데리고 그러는게 보기에 너무 안타깢네요... 이건 일반화가 아니라는건 모두들 아실거라고 생각하네요.
용어를 틀리게 받아들인 건 님인데 계속 불쾌하다는 표현을 쓰시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본문의 교황이 보여준 것과 천주교의 주된 정신이 사랑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 그렇고요. 한국 개신교의 문제는 깊이 공감합니다만, 본문의 5번째 짤을 다시 보시기를 권해 드리는 바입니다.
버봉님은 제 댓글의 취지를 파악하지 못하셨네요. 뒤에 말씀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그건 님글의 주제랑 매치가 전혀안되네요. 여기서 이러시지마시죠.
버봉님말에 동의해요 계속 천주교랑 개신교랑 같이 묶인는게 불쾌하다고 표현하시는데.. 이해는 하지만 전 그표현이 불쾌하거든요
물론 한국 개신교목사 이상한놈들 많죠 잘 알고 있지만 분명한건 그런목사가 전체는 아니라는 거에요
뜻있고 생각있는 목사들이 개신교 목사라는 이유로 싸잡아 욕먹는 거죠 아....횡설수설 쩌네요 아버지가 목사셔서 혼자 욱했어요 그냥 결론은 신앙생활 잘 하시는분들까지 욕먹는게 보기 안좋았어요
연의님 죄송합니다. 제 가장친한친구 아버지도 목사십니다. 목사님들을 욕한게 아닙니다. 제가 정말 싸잡아 말했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하게느끼네요.
파악하고 그 다음 단계를 말하는 겁니다. 입감이 안 되었다니 할 수 없죠. 커뮤니케이션은 쌍방향이니까요.
일단 기독교이고 천주교의 여부를 떠나서 '우리나라'를 '저희나라' 쓰신 것부터 바로 잡습니다. '저희나라'는 어디 나라인지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직 교리를 공부중이시라면 이해를 합니다만, 교리공부를 마치고 세례까지 받으신 분이라면 다시 한번 배웠던 교리를 훑으시기를 권장하는 바입니다.
다른분들이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역사적으로 천주교나 개신교나 유럽종교개혁 이전에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종파입니다. 현대에 이르러서 몇몇 엇나간 개신교도인들의 행위들 때문에 모든 개신교가 그러하듯이 대중들 사이에서 일반화되어 비판을 피하지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만, '서울대예약' 님' 마저 그 무리에 끼어 덩달아서 개신교를 비판하고 천주교는 엄연히 다르다 어쩌다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버봉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천주교의 주요 정신 중 하나는 '관용' 입니다. 나와 다르더라도 너그러이 받아들이실 줄 아는 것 말입니다. 서울대예약님이 쓰신 글을 다시 찬찬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 편협한 개신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천주교 청렴하고 다른 종교하고 다르다' '같이 취급하지 말라' 이러한 언급이 님께서 굳게 의지하고 믿는 천주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한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같은 천주교인으로서 당부드립니다.
예수가 아니면 지옥이라는 일부 개신교인이나 개신교와 묶이는게 기분 나쁘다라는 '일부 천주교인' 이 과연 얼마나 다른사람일까요? 그런 태도가 천주교의 가르침이 아니지 않나요? 또한 오류를 정정해주심은 좋았으나 언행이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풍기는것 같아 이렇게들 할 말들이 많은것 같다는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대단하네요....
근데경제적 살인이 어떤건가요? 돈으로 사람 궁지에 몰지말라는 말인가요?
옛날부터 있어왔던 고리대금업부터시작해서 현재의 상위 1%에 대한 부의 집중 현상 전반을 경계하는 취지인거 같네요
인사이드 잡이라는 다큐 추천합니다!
아마도 경제적살인이라는 말은 착취를 말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ㅎㅎ
경제적 살인.
시대의 화두.
이 사람은 정말 위인전 만들만한 사람!
기독교는 95개조 반박문으로 인해. 천주교에서 생긴 종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톨릭은 개신교와 같은 취급 받는 것이 싫으니 그리스도(크리스트)교라 부르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