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qwertyuio [355794] · MS 2010 · 쪽지

2010-12-26 17:13:20
조회수 996

오르비님들 전 개망인가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41751

474.3
가군에 성대 인문 넣엇습니다
아슬아슬할거같긴하지만 그래도 될 확률이 크다고 학교 선생님, 제가 아는 여러 입시선생님들,그리고 메가 컷이 말해주엇습니다.

그런데 점공에서는 실지원릴레이를 보면 72명중 47등이고 475대에서 최종컷이 끊길거라 장담하는 사람까지 나왓습니다 분명히, 필시 등의 말을 사용해가면서 말이죠
전 광탈인가요? ㅡㅜㅜ아버지의 후배가 되고싶습니다 ㅜㅜ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wldpf · 206717 · 10/12/26 17:15 · MS 2007

    추합으로라도 되겠죠.
    점공엔 고득점자만 공개했나보죠..

  • 111jrayo · 269722 · 10/12/26 17:25 · MS 2008

    ㅠㅠㅠㅠㅠㅠ
    최후까지 기다려보시길....

  • kwanak · 349012 · 10/12/26 18:05 · MS 2010

    완전히 끝나기 전에는 반드시 된다는 믿음으로 지내십시오.
    '아버지의 후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설령 실패를 한다고 해도 더욱 큰 용기를 내셔서 더 큰 꿈을 이루시길!

  • 얼굴만베컴 · 324400 · 10/12/26 18:45 · MS 2009

    솔직히 474분들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물론 작년이랑 비교하기는 머하지만 작년 인문 개폭발이었지만, 그래도 작년기준으로 봤을때도 님 점수는 안정에 속하는 점수고여... 473점대분들도 제생각에는 희망을 가질수 있다고 봅니다... 475컷설은 솔직히 아무리 성대가 폭발이래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천마산 · 359018 · 10/12/26 19:59 · MS 2010

    성대인문을 그 점수로 못간다면 그건 성인에 개거품이 꼇따는 의미임!! 걱정 뚝하시고 편한 새해 맞으세요

  • kwanak · 349012 · 10/12/26 21:02 · MS 2010

    입시는 변하고 또 변하는 것.
    만일 qwertyuio님이 실패를 한다면 그만큼 성대 인문 또는 성대에 대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올라갔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개거품이라고 개거품을 물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kwanak · 349012 · 10/12/26 22:54 · MS 2010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pax9 · 328035 · 10/12/26 22:39

    거품이 뭘까요?성대인문이란델 나오면 4년후 졸업할대 입결에 맞는 사회적 대우가 보장되는지.하다못해 연고인 다니는 재학생들도 졸업할때를 생각하면 아우성칩니다.선호도가 올라갔음 가는 건 좋은데(인문에 뜻이 있을 수도 있고) 나중에 자기가 한 선택에 후회가 없기를 바랍니다

  • kwanak · 349012 · 10/12/26 22:55 · MS 2010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연고 경영은 서울대 중하위권이었습니다.
    미래는 누구도 모릅니다.
    후회요?
    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지만 미래는 불확실하므로 지금의 선택이 후회가 될지 대박이 될지 모르는 겁니다.
    과거 고경 갔던 사람들 지금은 대박이지요.
    엄밀히 말하면 현실도 미래를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구요.비록 맞고 틀리고는 몰라도요.

  • 편력☆남캐 · 303670 · 10/12/27 17:13

    이분 원서 쓰기 전도 아니고 직후에 이렇게 김빠지는 글만 지르고 계시네
    누가 인문 진로 힘든거 모르나 다들 뜻이있는데 다들 어리석다는 식의 뉘앙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