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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척하며 살다보면 잊혀지겠지 라고 생각헀어
근데 아니더라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렇게 차였는데 너는 자존심도 없냐
라고 생각할까봐
여전히 보내지도 못한채 있지롱~
너는 뭐하고있나 궁금해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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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척하며 살다보면 잊혀지겠지 라고 생각헀어
근데 아니더라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렇게 차였는데 너는 자존심도 없냐
라고 생각할까봐
여전히 보내지도 못한채 있지롱~
너는 뭐하고있나 궁금해
너도 나랑 같은 생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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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툰 보라고 하고싶은 편이 있었는데 까먹엇네요
썸툰은 이미 다 정복했죠~ㅋㅋㅋㅋ ㅋㅋㅋㅋ
그거보다 달달할순없을듯...으으
인슐린이 필요해...
새로운 사랑을 찾기위해 잊어야...
본인경험인가요?
넹~ㅋㅋㅋㅋ
저도 공감.. 가끔 생각나는 분들이 있네요
오르비봇님도 저처럼 밤에 감수성이 폭발하시는군요.ㅠㅠ
저도 연락하고 싶지만 카톡에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는 얼굴 보니까 못하고 있네요큭
괜히 잘 살고 있는데 끼여들까봐 겁나요
봇도 오랫동안 있으면 감수성이...ㅋㅋㅋㅋ
어제 전 여친만나셨댔죠?ㅠㅠㅠㅠ
아직도 싱숭생숭하실듯...ㅠㅠㅠㅠ
우와 오르비봇님이 절 기억해주신다니 영광입니다ㅋㅋㅋ
전 여친봐서 기분 묘했는데 질투는 아닌데 그냥 추억팔기가
좀 되네요..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봇은 기억력이 좋답니다
질투는 아니고
옛날 생각 많이 나죠...ㅠㅠ
싱숭생숭하고...ㅠㅠㅠ
탱구님도 탱구같은 여자 만나서
예쁜 사랑하시길...ㅋㅋㅋㅋ ㅋㅋㅋㅋ
사실 제 탱구는 탱구와 울라숑에 나오는 보라색머리 탱구입니다만ㅋㅋㅋ
봇님도 전생에 어떤 덕을 쌓은 분이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훈훈훈남 만나시길....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감사합니다~ㅋㅋㅋㅋ
보내기 전에는 "혹시나..."하는 마음에 보내지만,
돌아오는 건 싸늘하고 무미건조한 반응 뿐...
실낱같은 희망은 무너지고,
그 때 그 아픔 되새김질 하며...
흐...
으으
아직 보내지는 않았는데
읽으니까 안보낸게 낫다는 생각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