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사 마지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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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아 이사진은 첨보는데ㅠㅠㅠ
가슴이 미어지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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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ㅠㅠ
이런 사진에 딴지걸기 좀 그렇긴 한데...
두 번째 사진에서 이마 한가운데에 있는 자국은 총탄 자국이 아니라 Artifact 같은...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하지 마라"
- 최종훈 교수의 인생교훈 중-
좀 그러면 왜 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추억앨범님이 윤봉길의사 본인 혹은 그 업적에 태클을 건 것도 아닌데 왜 아래와 같은 댓글들이 달리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일장기 빨간점 찍은줄 알았어요.
총이 머리를 관통하면 튀길텐데 신기하네여..ㄷㄷ
기자가 오해한 것 같네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저 사진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저게 일장기의 모습을 나타낸거라더군요..ㅜㅜ너무 비참하게 돌아가셨네요..ㅜㅜ
강보에 싸인 두 병정(兵丁)에게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하여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말어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가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 너희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윤봉길 의사께서 마지막으로 두아들에게
쓰신 편지입니다. . .
직전에는 형틀이 있는데 직후에는 왜 형틀이없죠...??
잘 보시면 있습니다.
윤봉길 의사님의 순국을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고
일본을 추켜세우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만약 저 이마에 있는 붉은 원이 총알자국이라면,
일본의 사격수들은 뛰어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