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능영어 예상 문항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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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햇님쌤입니다.^^
100년 대계라는 입시 제도 뿐만 아니라,
시험문제의 유형까지도
정치 논리에 의해 뒤바뀌는 웃지 못할 현실 속에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을 의식했는지
평가원이 비교적 발빠르게
바뀌는 수능 영어의 문항 구성에 대해 가이드 라인을 내놓았습니다.
이 문항 구성에서 읽을 수 있는 방향성은
한 마디로
2014 A형 + 2013 수능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빈칸 문항의 축소와 A형 구성의 도입으로
실질적인 변별력 측정이 어떻게 가능해질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쨌든,
위의 문항 구성과 그 안에서의 최대한의 변별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한다면
다음과 같은 문항 구성이 되지 않을까 한 번 예측해 봅니다.
순서 구성의 기본틀은 2014 수능 B형을 뼈대로 삼았습니다.
18 요지 추론
19 목적 추론
20 주제 추론
21 주제 추론
22 제목 추론
23 심경 추론
24 지칭 추론
25 어법 밑줄형
26 어휘 밑줄형
27 짧은 빈칸
28 긴 빈칸
29 긴 빈칸
30 연결어
31 도표
32 실용문
33 내용 일치
34 내용 일치
35 무관한 문장 고르기
36 순서 추론
37 순서 추론
38 문장 삽입
39 문장 삽입
40 문단 요약
41 ~ 45 장문 독해(기존 그대로)
위의 순서에서 색깔로 표시된 곳들이
기존의 2014 B형의 뼈대에서 새로 추가된 곳입니다.
그리고
파란색은 낮은 변별력 예상
보라색은 변수가 있음
붉은색은 높은 변별력 예상 구간입니다.
빈칸문제 중 하나는 짧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나머지 두문제가 3점으로 고난도가 될 것이라 예상해보구요.
그래서, 이 두 문제와 순서와 삽입을 합한 네 문제가
올해의 격전지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더군다나 위의 문항 구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쉬운 유형들이 몇 개 추가되면서
시간상으로도 압박이 덜해졌습니다.
그래서, 상위권의 등급다툼이
훨씬 치열해지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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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순서삽입 너무 싫네요ㅜ
저 시나리오 대로 간다면,
적어도 두 문제 중 한 문제는
지시어에서 힌트를 얻기 힘들거나
오히려 지시어가 함정이 될 수 있는,
순수 논리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출제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배점은 3점.
열심히 준비해야겠지요 ㅜㅜ
색이좀이상한것같은뎅.. 붉은색 밖에 잘 알아보기가힘드네여~..
앗, 왜일까요.
저는 pc로도 모바일로도 잘 보이는데 ㅜㅜ
오르비 글 시스템이 미완성형인듯해요.. 모바일로는 색깔 넣은거 안나오더라구요 가끔 빨간색은 나오긴하고..
14는 ab니깐 그렇다치고.. 13수능보다는 1컷이 높게형성될거같다고보시나요??
변수는 평가원의 난이도 조절 능력입니다.
순전히 예측일 뿐이더라도, 제 의견을 물으신다면
의도는 분명 '더 쉽게'로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이번 수능과 12 수능의 중간점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빈칸은 작년 수능 빈칸 난이도 정도로 나올까요ㅠ??저도 문장삽입 이런거 너무 싫은데ㅠㅠ
짧은 빈칸을 제외한 두 문제를 모두 킬러급으로 내는 것은
약간 무리수인 것 같구요.
한 문제 정도는 가능하다 생각해요.
순서하고 문장 삽입에서 리딩스킬이 안통하는 어려운 문제를 낸다면 칼같은 논리력이 중요하겠네요...후...걱정...
결국, 그거 아닐까요.
'빈칸도 버거운데, 다른 것도 준비해야돼?'가 아니라
one-size-fits-all 전략이 필요할 때입니다.
헬게이트가 열린건 아닌지..
문장 삽입에 cookie 문제 같은 거 나올듯 하네요.. 으악ㅋㅋㅋㅋ
1번은 아니겠지, 설마... 헐...
이런 건가요?
2013학년도 수능 정도로만 나오면 좋겠네요
원점수 1컷이 93이었으니까 92~94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군요.
결국 6평 한번 보면 더 확실하게 윤곽이 드러나겠군요..ㅎㅎ 잘 참고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준비 잘 하시길...^^
제가 아까 신문기사 보니까 어휘어법 합쳐서 기존처럼 3문항이 출제된다 라고 나와있었는데
기존 2문항 아니엇나요? 신문기사가 잘못된거죠? 올해에도 어휘1 어법1 예상되나요? ㅎㅎ;
문법 어휘 유형에는 지칭 추론 유형도 같이 포함돼요. 그래서 어법1어휘1지칭1 3문제입니다.
그렇습니다 ^^
ㅠㅠ짜증나지만 그래도 이겨내야겠죠...
이겨내실겁니다!!
Ebs를 완벽히 체화하면 몇초만에 쓱싹 할 수 있는 문제는 몇문제정도 될까요?
EBS 트렌드는 비교적 일관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말 그대로 '완벽하게 체화'하신다면 독해편에서 8~9문제는 익숙하실거고, 하지만 '몇초만에 쓱싹'은 그렇게 권장드리고 싶지는 않군요. 약간의 문장 변형이 가해지는 것도 요즘 추세니까요 ^^
솔직히 어법 1문제 무리수아닌가요? 제목이나 삽입 순서를 얼마나 무섭게 내려는지
공감요... 어법 1문제 서운....
무리수죠...ㅠ
영어개편안땜에난리네요
문항구성저래해놓고쉬운영어어쩌고하면서쉽게내면;;
근데갤럭시로는색깔보이나봐여전잘보이는데
그러게요, 저도 갤럭신데... 아이폰이 잘 안되나...
교육 정책이 변하는 본질적 이유는 정치논리가 교육에 개입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평가원장이 제 임기 채우고 나가는 경우가 드문데서 알수 있죠 그리고 새로 부임한 평가원장이나 교육부장관은 전 원장이나 장관을 비난하면서 교육정책을 바꾸어버리죠 그냥 높으신분들의 자존심싸움이 오늘의 화를 불렀다고봅니다
동의할 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