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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7 [56107] · MS 2004 · 쪽지

2014-03-04 22:43:34
조회수 4,243

성시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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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고등학교때 스쿠터 사려고 신문배달을 한적이 있다. 스쿠터 사서 어느정도 타다가 다시 팔았다고 한다.

- 그는 재수시절 강남종로학원 반장이었다.

- 그가 재수시절 하루에 받았던 용돈은 차비, 밥값으로 5000원이었는데, 여자친구 선물사주려고 점심을 굶은적이 있다.

- 그는 술을 잘마신다. 그가 대학생 시절 소주 11병을 마신 적이 있다고 한다.

- 그의 아버지는 서울대 출신 대기업 임원이셨고, 어머니는 이대 출신이다.

- 그의 매형 중 한 명은 독일인이다.

- 그는 힘이 쎄다. 그가 20대 초중반 비랑 예능에서 힘겨루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비가 성시경이 힘이 너무 쎄서 혀를 내둘렀다고 한다.

- 그는 후배가수한테 노래를 양보한 적이 있다. 그 노래는 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나윤권 2집 타이틀곡 '뒷모습'이다.
그가 2007년 라디오 '성시경의 푸른밤'을 진행할때, 프로그램 오프닝 때 이노래를 이틀 연속 틀어준 기억이 난다.
 
- 그는 춤을 못춘다. 그는 2013년 라디오 '성시경의 음악도시'에서 자기는 클럽에 가면 쑥맥처럼 논다고 한 적이 있다.

- 그는 연예생활 13년동안 여자연예인 번호를 딴 적이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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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파리ENT · 406319 · 14/03/05 04:45 · MS 2012

    - 오토바이타고 독서실다녔다
    - 삼수때 수능마치고 언어때문에 망해서 기절한적있었다
    - 첫 여친사귀고(고2)아부지한테 결혼할거라고하니까 넌 세네명은 더 만날거같은데?

    - 소개팅은 싫다고한다 .

  • Remember · 81764 · 14/03/05 22:34 · MS 2005

    성시경 ver. "뒷모습"이었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