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스로에게 주는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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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하면서, 아무와도 연락을 안하고(부모님 제외~^^)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우울하더라고요..ㅠㅠ 생각도 많아지고ㅋㅋ
그래서 명언에 기대어서 힘좀 내려다 저만의 명언을 만들었습니다ㅋㅋ
"명언을 남길만한 사람이 되자"
이게 무슨 멋진말을 만들기 위해 연습하자 이런뜻이 아니라~ 생각해보니 "명언" 들은 "명인" 들이 다 만들더라고요. 말 자체의 감동보다는 그 사람에게서 나오는 힘이 그 말을 감동적으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정말 힘들고 위기를 겪었지만 그걸 극복해내고 성공한 분들이 제가 생각하는 "명인"의 모습이고, 그 모습에 준하는 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자기 전 맘 다짐하고 자겠습니다. ㅋ
재수 힘드네요..여러가지면에서..그래도 요즘은 말 할 친구들 몇 생겨서 말이란걸 하게되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 화이팅 하십시요. 각자의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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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불문과 가시면 연예인 서경석씨 후배되시는건가요? 저도 학부는 문학으로 전공하고싶은데(영문학) 왜 문학에 끌리셨나요?
사실 문학 보다는 프랑스 라는 점에서 끌렸습니다. 제 장래희망이 프랑스에서 사업하는 거거든요..(아직은 막연하지만) 꼭 프랑스를 안가더라도 프랑스 자체 문화,언어 에 끌리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문학이라는 지엽적인 면보다 프랑스 문화 자체에 끌려서 지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외가에 은행 인사부에 근무하시는 삼촌,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신 이모부가 계신데요. 사업을 하기위해 가장 중요한 건 인문학적 소양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중요한건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거구요. 문학도 인문학에 포함되잖아요? ㅋㅋ 저도 나중에 제가 구체적인 일들을 하기 위해서(예를들어서 심리학과 교수가 된다던지)는 일단 인문학적 베이스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인문을 전공하고 싶어지더라구요 ㅋㅋ 글고 전 문학작품을 좋아하니 자연스럽게 문학으로... 그리고 영어를 좋아해서 영문학으로.... 제발 이 영문학과에 대한 저의 환상이 깨지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ㅋㅋㅋ ㅠㅠ
음..~가 좋다더라. 보다는 내가 하고싶은 ~를 위해서 라는 태도로 인문학과 지망을 하시는거라면 후회 없으실껍니다~
저한테 좋은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프랑스 문화 좋아하시는 분도 계셨네요
근데 수능 제2외는 아랍어라는게 함정이죠~~
ㅋㅋㅋ 어차피 불어 제2로는 헬이잖아요 ㅋㅋㅋ 아랍어 멋있죠 ㅋㅋ 저도 아랍갔을 때 완전 멋있었는데 ㅎㅎ
베어할까하다가..불안한스멜이ㅋㅋㅋㅋ
명언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고3때 목표가 수기를 쓸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거였던거랑 비슷하네요( ´ ▽ ` )ノ
아ㅋㅋ그런가요?ㅋㅋㅋ
후기..올해써야죠저도ㅎㅎ
꼭그럴수있기를ㅎㅎ
명언을 만든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