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성장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8678
자전은 독특한 모집단위라는 게 어떤 면에서 그렇다는 거죠??
자전
635.17 / 44.55 인데,,
안정이란 건 알겠는데 불안함은 어쩔 수가 없는 거 같네요..
작년 표본 중에 이 정도 가지고도 논술 못 써서 떨어지신 분 있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파괴왕 근황 0 2
주호민.. 그는 대체..
TOT
무엇보다도 워낙 연륜이 짧아서 지원경향 분석 자체가 어려워요. 그리고 수험생들이 자전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사실 불확실하구요. 선배들이 누적된 것도 없으니 선호도가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는 거죠.
님 점수는 안정권이죠. 그 정도로 논술 떨어질라면... 떨어지기도 힘들겠는데요?
근데 작년 시험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620점 후반도 논술 못 써서 떨어졌다고 하셔서,,,,,,, 불안해요ㅠㅠ
내신이 아주 후달렸거나 논술 준비를 아예 안하고 있다가 시험장에서 당황해서 망쳤거나 그렇겠죠.
에휴,,, 참,, 그 놈의 논술,,, 논술이란 변수만 없으면 안심할 수 있을텐데,, 2월 1일까지는 가시방석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여튼 감사합니다. 내년에 관악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