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in Orbi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7940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역시 오르비에는 Snu Roman님같이 견식이 넓은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만,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일개 회원에 불과합니다.
바쁘더라도 밥도 먹고 운동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다 합니다. 그러니까 님같은 분들에게 댓글도 이렇게 달아드릴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3급 모욕죄 (Horus Code 제5조 4항)
태그도 '나의일기장'인데 이 글이 이렇게 비꼬면서 댓글 달만한 글인지.. 참 배배꼬이신분 많은듯^^;;
댓글에 가시가 돋쳐있네요. 무의식적인 건가요?
-
停滯性과 正體性 구분하려는 것 아닐까요
-
글 정말 잘쓰시고 자기 관리도 철저하신 것 같아 어떤 분인지 한번쯤 뵙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글로써 저 자신을 잘 포장해온 것 같아 흐뭇하네요. 포장한 것 맞습니다. 다만, 실제로는 덜 철저한 사람입니다. 철저해지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
이 부분은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오르비 10년 넘게 하면서 따로 연락처 주고 받은 회원이... 서너 명에 불과하고,
친목이란 것에도 좀 거리를 두고 살았는데...
요즘엔 생각이 좀 바뀌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픈 마음도 있네요. ㅎ
전 오르비에서 친목 쌓은 사람만 소대원 숫자보다 많은 거 같은데 그래도 10년째 글을 쓰네요 ㅋㅋㅋ
아.. 아이민 60???? 와 역사인데요
오르비를 '사유화'하실 생각만 없다면야 다함께 어울려 지내도 괜찮죠. :) 오르비엔 다른 곳들보다 좋은 사람들도 많고요..!
전 반말로 누구랑 댓글로 다툰적 있는데
그게 독포감인줄도 모르고 ㅋㅋ
예~~전에 혹시 여행 관련해서 글 연재하신 적 있으십니까
/
저는 20일에 한 번씩 꼭 닉네임을 바꿔서 남이 기억하기 어렵게 하는데... 손가락 때문에 알아보는 분은 알아보네요ㅠ
아 정말 느낀건데 오르비에 친목이 어마무시 한거같아요.. 닉언급도 심심찮게 보이고 질문받겠다는 글 댓글 보면 다 아는분들끼리 잡담하고. 저는 님이 좋아요 등등.. 오르비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분위기가 원래 이런건가 싶어서 말도 못꺼내고 ㅠ
죄송해요...자제 하겠습니다..정말
사실 저도 별로 안친한사람인데..
그냥 친한척하면..
에고 딱히 저격하려고 한건 아니었어요.. 오늘 봤던 댓글 생각나서 적은거지 다른분들도 엄~청 많음 ㅠ 앞으로 신경쓰시겠다니 감사해요
사랑해요 스누로망님
에쎈유
작년이맘때도 이글 본거같애요!ㅋㅋ
흠....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행동하시는 듯 합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는 꼭 배척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저는 오르비 입문한지
얼마 안됐고, 전후상황을 알지 못하기에 왜 이렇게 극도로 (제 주관) 친목을 경계하시는지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친목질이 커뮤니티 망치는 만화'를 검색하시면 알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