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의대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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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혹시 울산대의대 정시합격하신 선배님이나 울산대의대 원서쓰신분계시면
면접 뭐 준비해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ㅠㅠ
대충 어떤질문이 나오는지도 모르겠어서요;;;
머리는 짧은거 좋아하시나요? 적당한 길이라도 단정하면되겠죠??
으악 파마하려고 머리길렀는데 타이밍이 애매해서 이번에 좀짤라야되나.... ㅠㅠ
파마하고 가면 싫어하시려나요?
글고 제가 우선 675.47 일반 955.47 인데 울의 어떨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같이 원서쓴 동기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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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두 "파마 -0.1점, 염색-0.1점, 파마+염색 -0.3점(시너지효과), 레게 +0.2점, 반삭 +0.1점" 따위를 적용하진 않겠죠?
파마를 해도 너무 튀어보이지 않으면 상관없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ㅋㅋㅋ
면접은 저같은 경우에는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했고 의대에서 뭘 하고싶다 이것만 자세히 준비해 가시고 나머지는 평소 자기 소신을 자신감있게(자신감 중요합니다) 표현하시면 됩니다. 헤어스타일은 별 상관 없고 옷은 단정하게 입고가세요. 아무래도 패딩이나 파카보다는 코트가 낫겠죠? 저도 면접때 갈거지만 면접장에서도 선배님들이 대기하고 계실거니까 그때도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도 되요ㅋㅋ
ㅋㅋ ㅎㅇㅎㅇ 잠안와서 오랜만에 오르비 들어왔음;
ㅎ 저도 자기소개서에 있는 질문들 한번씩 다시 물어보셨던것 같구요, 1년이 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ㅜ 일단 기억에 남는 제가 받은 질문은요, 자신이 자신이 속한 집단의 갈등같은걸 조율해본적 있냐 하는 문제가 있었고 또 한국 사회의 문제점이 뭐냐고 생각하냐..하는 질문도 받았었네요;;(일단 의대 면접이다 보니 한가지는 의료분야에 관련된걸 이야기했더니 교수님께서 그럼 자네가 보건복지부 장관이 되면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시기도;;) 저도 이런 부분은 좀 생각하지 못해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최대한 열심히 대답했어요;;ㅋㅋ 아마도 제가 작년에 정시기준 환산점수가 컷 부근이여서 교수님들께서 이것저것 물어보신것 같기도 해요;;; 저도 면접장에 대기할꺼에요~ㅎㅎ 궁금한거 더 있으면 쪽지 보내주세요~
저 같은경우는 왜 지원했느냐(의대였는지, 울산의대를 말하는거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요), 너가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실수는 머였느냐? 이거 2개랑,, 한 2개 정도 더 했는거 같은데 별로 어렵진 않은 거였어요 저는 실수를 물었을때 당황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마지막으로 할 말 있냐구 물었어요, 저 같은 경우 소신껏 점수를 후하게 달라고 부탁했답니다(노골적으로 말구요 ㅋㅋ)
답변해 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ㅎ 면접 무사히 치르고 꼭 합격하여 좋은 후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울산의대 짱!!!!!!!!!!!!!ㅋㅋ
쪽지 확인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