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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7 [56107] · MS 2004 · 쪽지

2014-02-24 04:41:35
조회수 487

캐나다 거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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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내가 캐나다에 있었던 일인데

초봄에 거지가 인도에 화분 벽돌을 배게삼아 안방처럼 누워있길래 인상깊었던 기억이 난다. 한편으로는 왜저러고 있는가 싶기도 했다.

다른 거지는 한국말을 배웠는지 "안녕하세요"하면서 돈을 구궐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거지가 너무 당당해서 무시하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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