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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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닉네임에서도 알수있듯이 재수생입니다. 재종반에서 지금 슬슬 분위기 올리며 공부하고있습니다.
재수한다는것이 한켠으론 섭섭하지만 요즘 기초 다지면서 탄탄하게 배우는중인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이런 질문 하면 오르비분들이 싫어하시는거 저 다 알아요 많은분들이 의대관련글을 올리시고 댓글로 비난어린 충고를 주시는데요 저도 다 압니다 ㅜ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재수 하기전 현역 성적이 평균약(?)3등급입니다.
재수해서 지방의대라도 간 케이스가 있나요?
물론 오르비분들도 의대간 케이스가 있으면 의대갈 확률 높아지냐?
만약 간 케이스가 없으면 어떡할꺼냐! 이런 충고 비난 저도 다 이해합니다 이글쓰고 있는 저도 참 어리석게 느껴지는데요 . 그래도 혹시라도 아시는분들중에 그런 경우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저 수준에 의대 를 목표로 공부한다는게 참 어이없을수도 아니 어이없겟죠 의대는 아무나 가냐 이런 마음 저도 알아요 ;;ㅎ 물론 저도 노력하겟지만
마음이 태평양보다도 넓고 러시아 보다 넓으신 오르비 분들이 다 이해해주시고 댓글달아주세요 재수생 팁도 물론 정말 감사합니다!!
쉽지않은길이겟지만 열심히 해볼게요 할아버지 아프셔서 문득 들은 생각이네요
오르비는 사랑입니다♥ 사진출처: 구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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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왔습니다. 네 그 유명하신 산소수입니다. 학원에 갔다오니 와있더군요 ㅎㅎ...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 ㅠㅠ..
고3수능 232 재수 수능111
인제의대 순천향의대 합격입니다
지금 이런글 올릴시간에 계획짜시고 공부하세요
습관만들어지면 그걸로버티시면됩니다
버티겟습니다 열심히하겟습니다 충고감사해요!!쪽지 주세요!!!
..님 잘하실지 어떻게 예상하겠어요
여기다가 남들이 '넌 해도 안 될걸?'이라고 쓰면 못 가고 '가능성 있네요' 쓰면 갈 것 같아요?
오르비 끄고 가서, 공부 어떡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연구하면서 불태워 공부하세요.
제가 그래서 위에 글 썻는데.. 아무튼 충고감사합니다 내일도 학원가서 불태우면서 공부하겟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현역 33132 재수 11111 올해 의대 합격했어요 ><
축하드려요!!!! 뒤따라서 가보도록할게요 쪽지 부탁드릴게요
현역 때 수능날 언어 망해서 4등급인가 5등급 찍고 수리 3등급 외궈 2등급
성대 자연계열도 떨어졌었구요
재수해서 111 가나다군 셋 다 의대 넣고 다 합격
재수하면서 사교성이고 뭐고 다 버리고 남들 EBS 풀 때 계속 정석 못 끝내서 불안해했고 9월 치고 충격 받아서 수리 기출 90분 시간 재서 하루에 2회 씩 매일 풀고 오답하고 그랬어요
지금 마음 저도 잘 알지만 자기 소신대로 수능 보고 고생하면 안 될 거 없습니다
학원끝나서 집가는중인데 ...진심으로 조언감사드려요 정말 고생하고 자신에게 후회가없다면 결과도 후회없겟죠?
그럼요~ 지금의 각오는 6월과 9월 모의 사이에 분명 조금이라도 퇴색될 겁니다 모든 수능생의 슬럼프 기간인데요 그 때 지금의 마음만 잃지 마세요 그럼 안 될리가없습니다!
(닉첸해서^^; 다른 사람 같네요 -이제인)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이제 복습끝나고 자러가는도중 오르비네요 오늘 여러가지 일로 의미있는날이네요 좋은밤되세요~
의대 모집정원 늘어났으니까 도전~
열심히 누구보다 후회없이해서 도전하는거에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