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727989
청년시절에는 설컴을 가고(성적이 된다면)
45~50세쯤 짤리면
수능을 봐서 의치한을 가는게 맞을 거 같음
그리고 안정적으로 사는 거지.
왜냐하면 청년시절에 의치한을 가고 45세쯤 컴공으로 취직하는 건 불가능이기 때문
물론 둘다 나쁜 선택은 아니지만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은 나라면
설의 <설컴임
입결이나 뭐 이런게 아니라 그냥 나한테 그렇다는 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수능이 없어지면 어떡하죠
음 그건 그때가서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