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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 MS 2008 · 쪽지

2010-12-25 1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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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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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공들여 만진 머리보다
방바닥에서 하루쯤 굴러서 저절로 맹글어진
머리가 훨배 이쁨'ㅅ'


이라고 쓰는 중인데 진미모가 깐풍기 먹으러 오래여><

치킨 사오는 심부름 갔다 안암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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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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