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61318
사망자 분들... 명복을 빕니다...
생존자 분들... 꼭 살아야 합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요
꽃다운 청춘이 막 피어날 때인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마음아픕니다... 거기들어가기위해 열심히공부했던친구들도있었을텐데....
제가 조금 이해가 되지않아 질문하나 해도 될까요...
거기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던 학생들도' 란 말의 뜻은 열
심히 공부 하지 않았던 학생들은 님의 아픈 마음을 일으킨 원인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물론 그뜻이 아니시겠지만...
그런뜻아닌거.. 아시잖아요...?^^;
왜이렇게 베베 꼬였어요?
물론 말이 베베 꼬였다고 생각될 순 있지만, 그 베베꼰 말을 advanced님은 그래도 예의를 차려 조심히 표현하셨는데, 그걸 지적하신 님의 어투는 그 베베꼰 말보다 더 뾰족하니, 마음이 편치 않네요.
오히려 기분이 나쁠 수 있다면 있으실 당사자님께서도 정중히 답변을 하셨는데, 님의 말투가 당사자님보다 더 시니컬하시니, 사람들에게 권리도 없는 주제에 오바한다라는 평가를 들으실까 걱정됩니다.
우리 조금만 더 둥글둥글해지자고요^^
??뭐래 난독증 있으신가
맨 윗분 말을 저렇게까지 해석할 수도 있다는 게 이해가 안되서 쓴 댓글입니다. 그리고 권리도 없는 주제에 오바한다라니요. 이게 권리 운운할 문제인가요? 그리고 말투라는 말을 먼저 꺼내셔서 하는 말인데 제 댓글을 지적하신 님의 말투가 더 뾰족해 보입니다. 주제에라는 단어, 심히 기분나쁘네요. 남의 말투를 지적하시려면 본인이 쓴 글을 한번 더 읽어보시고 나서 지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이 중복된 줄알고 삭제했는데 에러가 난것이군요
다시 쓰겠습니다. 일단 죄송드린다는 말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님에게 그렇게 평가한다면 님께서 기분이 상하실까 걱정된다는 의도로 말을 꺼낸것인데
오히려 제가 님을 그렇게 평가한다고 받아들이신것 같습니다. 오해입니다. 기분 푸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기분이 나빠진것은 되돌릴 수 없으니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선처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가 권리를 운운한것은, 질문을 받으신 대상자는 님이 아니라 qkr님이었기에, 그것을 염두에 두고 말한것입니다.
님의 권리는 박탈당해도 되는것이다 라는 말로 받아들이셨다면 그또한 오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말에 그리 나쁜 뜻은 없었습니다
노파심에 조금 덧붙이자면저는 권리라는 말을 단지 좁은 의미로서 말한것으로, 그러니깐 화낼 입장을 말한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모욕감을 느꼈다면 느꼈을 qkr님께서는 차라리 모를까...이란 생각이 들었기에 한 말이었습니다
좋은 뜻으로 적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 뜻이 전해질 만큼 제가 충분치 못했나봅니다. 논란을 더욱 키운점 죄송합니다
ㅠㅠ
이런 비극이... 너무 맘 아프고 안타깝네요.
새로 지어진 캠퍼스에서 곧 새내기차림으로 학교 거닐 친구들이었는데...6명이 사망이라니ㅜㄴ
현재 9명이라네요... 매몰인원이 아직 17명인가 있어서 더 늘어날 수도 있답니다...
현재시각 연락 안되는 학생이 20명!ㅠㅠㅠㅠ
내친구 중국학부인데 ㅠㅠ
너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자식을 가슴에 묻고 부모님이 어떻게 살까?
삼가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부산외대 추합햇다던데
그건 지금 정시 추합 상황이라 당연히 한거고 사고 전에 통보받았다고 하는데요.
새내기..ㅠㅠ 한참 즐거울 나이에..
아 맘이 너무 아프네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