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글 수시쉴드 능지 박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599025


애초에 수시 까이는 거 중 대부분이
모고 2-3등급따리가 내신 1.0 박고 대학 가는 거고
지균 적폐 전형 이런 건데
누가 수능 백분위 99 찍고 수시로 가는 걸 뭐라 함?
정시러한테 일침 날리고 싶어서 글 썼다가
8학군 얘기 나오니 지역이 정시에 특화 ㅋㅋㅋ
핀트도 못 잡는 년이 약대 가는 거 보면
수시는 적폐가 맞다 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힝
게이야 맞말이긴 한데 워딩이 너무 쎈거같다
틀린 말은 아닌데 일단 진정을...
근데 그 쪽이 정시에 유리한건 맞긴하죠. 애초에 그 쪽에서 정시 다 쓸어가서 균형을 위해 수시도 도입되지 않았나요? 지역별격차가 너무 커서. 물론 지역뿐만 아니라 부모의 학력, 소득수준도 많이 영향을 끼치겠지만 부모의 학력,소득수준,정보력을 한 번에 반영한게 8학군 및 자사고 이런 쪽이 아닌가 싶습니당
모고 버리는대신 3년간 내신에서 한번도 삐끗안하는데 배팅한 사람이 전자고, 내신 버리는 대신 수능공부에 올인한 사람이 후자 아닐까용. 정책에 따라 수시정시비율이 바뀌니 난이도에 차이는 존재하겠지만 각자 본인에게 맞는 선택을 한거고 설사 강제로 정해졌다해도 그 안에서 본인이 최대한 노력하면 되는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자사고 및 8학군은 선호도가 높은 곳이라 강제로 가기 싫은데 정해진 사람은 드물거라 보긴합니다.
내신 1인데 모고2-3이 문제라면 영재고나 수능안보는 과고생들도 비난할건가 싶네용. 노력의 크기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겪어보지 않은 상대입장을 함부로 판단하는건 오만한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전형이 뭐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학생이니 비난할 이윤 없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