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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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대 자퇴하고 한의대를 갔답니다
전 글에서는 의대 붙고 한의대를 갔다더니, 이번엔 의대를 자퇴하고 한의대로 옮겼다네요
의대 자퇴하고 한의대를 갔으면 말그대로 자퇴하고 한의대 갔다고 하지 의대 붙고 한의대 갔다고는 안했겠죠
2. GP 페이가 500~700이라더니, 어떤 의대생 분에게 절대 아니라고 반박당하자
공보의 때 동기들이 많이들 페닥해서 페이를 그렇게 알려줬다네요
아무리 친해도 페이는 알려주기 쉽지 않은데,
공보의를 같은 '지역'에서 한 사이가 공보의가 끝나고 나서도 연락을 이어나가며 페이를 알려줄 정도의 친분일까요?
3. 이 분은 이 계정(둥둥가투)으로 의사와 수의사를 까내린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런데 '둥둥가'라는 계정 역시 의사, 수의사 등 타 직종을 까내리다가 독포먹고 산화한 바 있습니다.
https://orbi.kr/profile/934776

최종접속일도 둥둥가투와 마찬가지로 4시간 전이네요ㅎㅎ 글쓰기도 막혔는데 추천수라도 조작하려고 들어온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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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2 0
난 에리카 다니는데 요즘들어 비슷한 급간 대학이면 그냥 집가까운 세종대 갈걸이라는...
의대자퇴하고 한의대 말이 되누 ㅋㅋ
한의머 훌 역하네 ㅋㅋ
제 아이디가 특정된 상황에서 비하하는 발언이라..조심하셨어야 합니다 ^^;
공익의 목적.. 메모..
둥둥가 둥둥가투 ㅋㅋㅋㅋ
본인입니다 . 링크누가 줘서 들어왔습니다만..
1.붙고 간것도 자퇴하고 간것도 맞습니다만 ?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으나 추가모집이라는 미달전형쓰는것이 따로 있었습니다. Ot보는데 전화가 와서 자퇴처리+입학처리를 동시에 했습니다.
2. Gp페이는 저것도 높게친것뿐,450에서 시작하는 자리도 많습니다. 제 글에 적었듯이
페이는 그렇게 비밀이 아닙니다. 같이 보건소공동관사에서 지낼만큼 친하기도 했고, 그 사례뿐만아니라 메디마켓만 가도 나옵니다.
현역과 의대생중 누가 더 잘 알까요.. ?
3.철없을때의 한까방지용 아이디 즉 본인 맞습니다 . 정지당하고 오랜만에 온것도 맞구요 :-)
대충 보아하니, 한의대생 사칭하면서 한의대는 못가셔서 화가 많이난분 같은데, 제 성적은 제 원글에 인증했으니, 본인도 인증해 보시지요? :-)
1. 입학하기 전에 등록을 취소한 걸 갖다가 자퇴했다고 하지는 않죠
그리고 https://orbi.kr/00032065019 이 글에서는
'전 의대한의대 다 다녀본 사람인데 모르고 얘기하는건 아닌데여'
'둘다공부해봤다고 해도 모르면서 말하지마! 하는 아가들 많네요....오스키 cpx말고 추가된실기가 있던가? ㅋ'
(맥락상 둘다공부해봤다 = 의대, 한의대를 둘다 다녀봤다는 의미로 읽힘)
라고 하셔서 의대에 입학해서 다니기까지 했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2. 현직 분이 쓴 글을 찾아봤는데, 그 글에서는 gp페이가 900~1000 이상은 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피부gp는 1년차에 1000이라고 하고요
선생님은 공보의가 끝나고 나서도 의사 분들과 친분을 계속 유지하고 계신가보네요..
진짜 현직 의사분께 직접 들으신게 맞다면, 아까 글에서 현직 분이 댓글을 남겨주신 것과 같이 주3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3. 이중계정은 정지 대상입니다.
1. 입학처리가 된후 자퇴를 한것입니다. Ot는 입학전에 하는건 아시지요?
그렇게 이해했다면 제 논조가 잘못됬거나 받아들이기에따라 다른것이겠죠 . 사실 기억도 안나는 글이지만 그렇게 썼다면 의대커리큘럼을 정식으로 밟은것은 아닙니다.
2.공보의들끼리는 리베이트제안받았다라는 얘기까지합니다. 페이는 전혀 불가침의 영역이 아니지요. 공동관사에서 여러명이 같이 살아서 친해져서 그런것일줄도 모르지만요..
통계청 자료에는 분명 주 3일도 포함됩니다.
하지만 발표자료에 350만원인걸보면 500만원자리가 현실성 없다고 느낄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같이 생활했던분두분이 500-700선에 포함됩니다. 현직분이 쓰셨다면 그분은 그렇게 받겠지요..하지만 그런 좋은자리는 모두 지인이 꿰찰뿐, 신졸은 메디잡 메디마켓 쉼터등을 이용하게 되고 이 부분은 한의사 역시 똑같습니다. 따라서 둘다 구인란 페이 기준으로 잡은 것이지요. 제가 한의사는 500 600 절대 아니라고 말 못하는것과 같습니다.
3. 이건 몰랐네요. 동시가입이 되더라구요
원문의 논조와 다르게 어느정도 예의를 갖춰주셨으니, 저도 정중하게 답변드렸습니다.
추가로 제가 화가 난 것은 아니지만, 이 글은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들어갑니다. 제 아이디를 특정했고, 제 글 링크까지 가져왔으니 어쩔수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논조가 잘못됐다기보다는 해당 글에서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2. 자꾸 통계청 자료 말씀하시는데, 어떤 자료인지 보게 링크를 가져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며칠 근무해서 500~700을 받은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죠. 주5일이라면 제가 언급한 글과 같이 900~1000이상이 일반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의사 신졸이 메디잡 메디마켓과 같은 구직사이트를 주로 이용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명예훼손ㅋㅋㅋㅋ도대체 어디에 명예훼손적인 내용이 있고, 님이 어떻게 특정됐는지 말씀좀 해보시죠 단지 아이디가 특정됐다고 해서 님이 누군지 특정되는 것은 아닌데요
1. 글쎄요. 그건 보기나름입니다.
2.구글에 일반의월급이라고만 해도 나오고,
통계청에 들어가먄 바로 볼수 있습니다.
900~1000자리를 가져와보시지요. 지인피셜도 못믿겠다,통계청도 못믿겠다, 구직사이트도 못믹겠다고 하면 할말이 없습니다.
3. 제 성적표도 있고 , 제가 어디학교출신인지도 있네요. 심지어 몇년생 몇학번인지도요.
이부분은 검찰이 판단할 것입니다. 무고하면 무고죄로 역기소 하시길 바랍니다 :-)
이미 접수는 완료됬고 , 죄가 없다면 무죄로 판단되어 불기소처분이 날것이라 생각됩니다!
2. 님이 링크를 가져와보시라고요 어디에 있다고만 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제가 말한 글은 (지움)에 나와 있습니다
3. 그래서 그 성적표와 출신 학교를 갖고 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나요?
'무고하면'ㅋㅋㅋㅋ(그 무고가 그 무고가 아닙니다 ㅋㅋ) 역'기소'ㅋㅋㅋㅋ명예훼손이 뭔지도 모르실 것 같네요 그리고 검찰이 인터넷으로도 사건접수 하는줄 아시나 이새벽에 접수가 완료됐다고 그짓말을ㅋㅋ애초에 명예훼손은 경찰로 가야하는데
오류 때문인지 댓글이 안보입니다. 알림창에는
둥둥가투님이 나의 게시글 "이분 믿지 마세요"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1.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주장하는것은 오직..."
1분 전
이라고 뜨긴 떴는데 댓글을 다시 쓰든 쪽지를 보내든 해주세요
참고로 사실적시/허위유포가 명예훼손의 큰 골자입니다 :-) 글 지우지말고 계세요..
공보의때가 의치한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거의 마지막 기회라 터놓고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페이공개는 이미 다 알고있는거고 불법적인것도 공유하기도 하는걸요
1.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주장하는것은 오직 피셜이면서, 클릭몇번에 보이는걸 도와주면서까지 하고싶지는 않네요.
2.본인이 무고로 고소한다면 저한테 검찰이 기소를 하는것을 얘기한것입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나중에 사건번호나 나오면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올때까진 이상 댓글달지 않을게요
아 제가 글쭉보니 연고대갔다가 반수라고 매해 한의대 못가서 열등감 폭발하는 분이셨네요.. 심지어 한의대 재학중이라고 뻥까지치면서 .. 그 자격지심 언젠간 회복하길 바라며,
조사는 성식하게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