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노래소리 [347323] · MS 2017 · 쪽지

2010-12-25 03:21:14
조회수 313

[뻘] 세상이 잠든 크리스마스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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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홀로 외로이 컴퓨터를 너무 오래 하면 눈이 무서울 정도로 충혈되며 미칠듯이 아프다는 것을 알았고.

나의 눈은 안구건조증을 막기위해 눈물샘에서 눈물을 분비했다.

겨.. 결코 외로워서 운게 아니라능!! 여자친구가 없지만 외롭지는 않다능!!



(여기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오르비언들 설포 활동하시는 분들

Merry Christmas!!

그리고

합격의 기쁨을 합께 누립시다

우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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