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메인글 보고 느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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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있지 않나
어렸을 때부터 본인은
메디컬, 하다못해 간호학과라도 가는 게
인생의 숙명이라고 믿고 살아왔고
그 외 진로는 상당히 이질적으로 느껴졌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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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있지 않나
어렸을 때부터 본인은
메디컬, 하다못해 간호학과라도 가는 게
인생의 숙명이라고 믿고 살아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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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어릴 때 부터 그쪽에 흥미가 있고 그 분야 사람들과 비슷하다고 느끼고 그랬거든요
그럼 가셔야져
The why
사실 느낌 아닌 느낌이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