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고치는 데는 우연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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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아니 어린이집 가도
혼자 겉돌고 1년이 지나도록 적응 못하고 그래서
엄마께서 상담사 알아보는데 시간 쓰셨을 정도
초등학교~중학교 1학년까지만 해도
꼭 몇 번 일 저질러서 부모님 학교에 오고
그것 때문에 전학도 가고 그랬는데
중학교 2학년 때 갑자기 친구들이 다가오더니
그냥 그럭저럭 일반적 친구들하고
다름없이 살았던듯
누구나 다 있는 빈도로만 일이 생기고
고등학교 때도
어릴 때 받은 수술 도져서 후유증 앓은 때 말고는 잘 지내고
학창시절은 8년차부터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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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우관계 좋았던 때는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 같아요 성격은 사실 큰 변화가 있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