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권 지 용 [1080467] · MS 2021 · 쪽지

2022-01-24 10:50:51
조회수 428

나 초딩때 꾸던 꿈에 미련남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376975

작곡 악기 성악 뮤지컬 이런 쪽인데 

걍 할걸… 엄마 아빠는 걍 지나가는 초딩 꿈이라고 치부했는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갈구했던 꿈은 그거밖에 없고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음 


엄마는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하라는데 

정신병걸려서 성적 ㅆ창난 입장으로 지금 공부도 예체능도 안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어렸을 때 재능있는 거 알았을 때 시켜주지 

나는 진짜 하고싶었는데 


괜히 관심도 없는 과학에 재능찾아서 고통받음 



결국 흥미 잃고 하나도 안해서 재능도 효과없고 지금 도태돼서 사는중 ;;


또 괜히 철없이 시작하려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ㅈ됐다

진로

최대 1개 선택 / ~2022-01-31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