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꾸던 꿈에 미련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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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악기 성악 뮤지컬 이런 쪽인데
걍 할걸… 엄마 아빠는 걍 지나가는 초딩 꿈이라고 치부했는데
지금까지 진심으로 갈구했던 꿈은 그거밖에 없고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음
엄마는 후회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하라는데
정신병걸려서 성적 ㅆ창난 입장으로 지금 공부도 예체능도 안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어렸을 때 재능있는 거 알았을 때 시켜주지
나는 진짜 하고싶었는데
괜히 관심도 없는 과학에 재능찾아서 고통받음
결국 흥미 잃고 하나도 안해서 재능도 효과없고 지금 도태돼서 사는중 ;;
또 괜히 철없이 시작하려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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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상하다 26 2
제가 알기로 그리부이님은 참 좋은분이셨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는 아실분들은...
어려운 문제네요....
저라면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가구 작곡 그런거 시작할듯
우리엄마도.. 걍 어릴때 운동부 한다 그랬을때 하게해주지 집에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