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한이 취향인가? 특히 치한의 경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349949
취향차다? 아니다? .. 하는거 잘 지켜보면
애초에 둘이 가정하는 게 다른 경우가 많음.
취향차라는 애들 = 나는 치대 한의대 갈 성적 다됨 그래도 치아보는거 보단 전체적으로 보고 싶어서 한의대감
취향차 아니란 애들 = 철저하게 의치한 성적순에 기반함. 성적이 한의대 정도라서 한의를 갈 뿐, 치대성적이면 걍 치대갈걸~
대부분 이런걸 말하면서 주위에서 들었던 썰이나 지켜봤던 경험 일례로 일반화 하려함.
결국 본인이 어떤걸 전제로 하는지에 따라 다르고... 합의된 결과가 나올 수가 없음.
솔직히 의치한 골라 갈 수 있어도 ,자생 신준식 아들이면 한의대 가겠지. 한의원 건물 주 아들이어도 한의대 가고, 반대로 치과병원 건물주 아들이면 치대갈 수도 있고 ,드라마로 의사로망 있으면 의대 갈 수도 있고.. 이런 일례 따지면 끝도 없음...
닭이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수준.
최대한 러프하게 정리하면.
의치한 특정과에 로망이나 꿈이 확실하지 않으면 성적대로 의>치>한 으로 가는 경향성이 많음.
그러나 입시도 결국 개인 취향 선호가 중요한 부분이라서 취향 자체를 무시하기 힘듬.
따지자면 난 개인적으로 성적대로 맞춰가는 것 보다는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걸 배우는게 입시에서 더 가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취향쪽이 맞다고 생각함.
의치한 뿐만 아니라 통용적으로..
끝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근데 의대 성적 나오면 의대 고르게 됨
아니던데용
부모님의 신준식 아들이고 이런 거는 너무 극단적 케이스고
경항성 의>치>한 순인거 부정안함. 단지 입시는 자기가 배우고 싶은 과 찾아가는게 더아름다우니
성적이 나온다는 게 모든 치대 한의대가 점수 남는 거 말하는 거임 경희치 지방의 중 고르는 거 말고
저도 연치가 목표였는데 인설의성적나오니까 의대쓰게됨 ㅋㅋㅋㅋ 너무 손해보는느낌이더라구요
의대생이나 되서 왜케 말을 못알아쳐먹음... 본문에 치대 한의대 다됨 근데 골라서감 이라 적었는데. 뭔 경희치 지방의 타령임
ㅇㅎ 내가 이해를 못 했네 메져-인설의 다섯 학교 점공 보면서 합격권 중에 다른 군 치대 쓰고 우선순위 둔 사람 거의 못 봐서 이건 아니겠지라고 예단한 듯 ㅈㅅㅈㅅ
경희치 지방의 답글이면 내가 아니라 아니던데용에 대한 답글이냐. 헷갈리네
답글이 아니라 내 첫 댓글 보충한 거임
ㅇㅋㅇㅋ 경향성 부정은 훌짓이고. 취향존중은 기본 매너지.
취향차되려면 경희 가천 정도는 되야할듯
난 동한이랑 고민 존나 했음 ㅋㅋ
아 그냥 하고싶은대로 좀 하라고 ㅋㅋㅋ 모르겠음 입결 따라 가고 ㅋㅋㅋ 이게 제일 후회 안하는 길임
하고싶은/취향인거 놔두고 무지성 입결따라가는거나
뭣도모르고 아무렇게나 고르는거나 둘다 후회할 확률 ㅈㄴ 높음
그냥 지ㅈ대로 가면 돼요
어디나 취향별로 가는 상위권은 언제나있음
지금이야 입결차이가 많이나서 비교가 안되지만 옛날에는 설의, 설치, 경한 취존이었음
경한 상위권들은 성적 많이높은 애들도 좀있고
반대로 의대점수받고 설약가는애도있을테고

취향이든 입결순이든 다 필요없고제발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려서 그 고민좀 해봤으면...
치한이 취향차라 생각할 수 있음
근데 그러면 약한도 취향차라 생각하는게 맞는 듯
치한은 취향차인데 약한은 아니다?
음..
내가 언제??
의약도 취향이라봄 . 결국 경향성 부정이 아닌 취향에 의한 선택은 존중함.근데 이미 약한이라는 거에서 경향성 부정하는 워딩에 니 글들이 약훌 한 내려치기 오지게 박혀있으니 어그로 끌리는거 아님???
의약도 취향이란거엔 어떻게 생각함?
1. 치>한이다 = 정상
2. 치한은 취향 차이고 한약도 취향 차이다 = 정상
3. 치한은 취향 차이인데 한약은 이 악물고 취향 차이가 아니라고 우긴다 = 비정상
밑에 치열이 같은 애가 3번인 거고 나도 그런 사람들 말한거고 님 같이 2번인 사람들은 의견 당연히 존중함
걍 성적순 경향성으로 의치한약수 라하면 누가 부정하겠음. 의약 경향성말고 의약 취향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당연히 내 원글 하는소리 이해 했으면, 의약 취향도 ㅇㅈ?. 내가 보기에 그쪽이 약인지 의인지 모르지만, 살살 자극하고 쌈붙이고 어그로 끄는건 팩트인듯. ㅋㅋ
이분 원래 맨날 약한거리면서 은근히 한의 까는사람임 ㅇㅇ 그리고 치한과 한약은 궤가 다름.
이게 싸울만한 껀덕지 인지도 잘 모르겠음
확고하게 하고 싶은게 있거나 본인의 특수한 상황이 있으면 맘대로 가는거고
(ex 수전증이 있다, 한자만 보면 경기를 일으킨다)
별 생각 없으면 입결 따라 가면 되는 거 아닌감?
ㅇㅈ 난 의치한약수는 잘 모르겠고 | 의>의=경희한>의>한>>약>치>>>>>>공대>>>>>(...)>>>>>수 임 || 그냥 내가 치과엔 관심이 없고 동물 만지는거는 관심없는걸 넘어 싫어하는지라
ㅇㅈ 너 한테는 단순한 성적순 입결 의치한수(약) 경향성이 무슨 의미가 있겠음 취향존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