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성적끌어올리신분 도움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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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어가 제일 걸리네요ㅠ 현역때는 언어공부방법찾으면서 기출문제를 많은 방법으로 풀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4등급이떴구요 작년 반수하면서 공부를 거의안해서 3이떳는데요. 올해 언어를 1까지 올려야되는데 제가 언어를 잘 못해서 고민이네요ㅠㅠ 물론 13년도에 수능이 ab구분이 안되있었고 작년부터 이과생은 a형을 치고 문항수도 줄어서 성적이 소폭상승할꺼라는 믿음은 있는데요 공부방법에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천적으로 언어를 잘하신분말구 1까지 끌어올리신분들 답변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오르비엔 마닳이 평이 좋던데 그걸루 공부하신분들 어떻게 공부했는지두 듣고싶어요. 왠만큼은 공부법도안찾아보는데 언어때매 오르비접속하네요ㅠㅠ 절실한데 좋은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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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저 3에서 고정 99 100퍼로 끌어올렸어요
재수하면서 올랐는데
언기(현재는 국기) 28회독했네요
논리를 제껄로만드는데집중했어요
허... 기출을 올바른 방법으로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6평 9평에 대한 태도도 중요하구요. 사람들이 6평 9평이 깔끔하다 깔끔하다 하니 수능수준인줄 알고 6,9평을 기출이랍시고 자꾸 팝니다. 쓸모없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시중의 그 어떤 문제보다는 깔끔하지만 수능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수능 시험지 5개년치를 분석해보며 어떤 부분이 어떻게 정답이되는지 그리고 오답선지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또 마지막으로 믿음이 생겨야 합니다. 아...수능은 추론따윈없고 시력테스트구나 하는게 말이죠 . 참고로 저는 현역때 언어 3 2 4 나오고 반수해서 1 1 1 ( 6 9 수능) 나왔습니다.
해설지는 따로 보셨나요 아니면 혼자고민하셨나요? 나중에 공부하다가 궁금한점있으면 쪽지남기겠습니다.!
해설지만큼 쓰잘데기 없는게 없습니다. 평가원은 해설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 자신의 주관적인해석들 뿐이더군요. 마닳사서 공부하다가 3페이지 보고 버렸습니다. 물론 이건 스스로 기출을 보고 분석할만한 내공이 있을 때의 얘기입니다만..그래도 해설지는 쓸모없습니다. 기출에 나온건 두번다시 안나오니까요. 그 대신 기출을 바라보는 태도를 잡아주는 인강이나 책은 사서 꼭 보세요. 개인적으론 박광일선생님 강의가 제 기출 분석의 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박광일쌤강의중 그런내용을가르치는강의는 어떤게있는지알수있을까요?
음... 글쎄요 매년 강의 내용이 바뀌어서 저도 잘.. 음..작년 강의중에 옛 기출? 이라는 강의 남아있으면 강의내용을 듣는다기보단 그 책을 구매하시고 맨마지막 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거기에 기출분석에 대한 올바른접근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