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생은 모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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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전교 1등만하다가 민사고간 친구있는데 고등학교가서 적응을 못했는지 연대왔음
주위 애들이 뒤에서 쑥덕쑥덕
천재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쑥덕쑥덕
나중에 행시붙음
고등학교 때 모의고사만 쳤다하면 연의 점수나오던 애 망해서 연대 자과를 갔음
우리 ㅇㅇ이 망했네 망했어~~ 쑥덕쑥덕
자교 의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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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쑥덕쑥덕하니까 쑥떡먹고싶어짐
ㅅㅅ. ㄷㄷㅡㅣ
ㅡㅡ ㅡㅡㅡㅡ
ㅣ. ㅣ
ㅡㅡ
ㅣ
일희일비하며 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맞습니다
그리고 진짜 인생몰라요
전교 70등대 중학생에서
성대생이 된 저도 있으니
진짜 인생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항상 모범생이셨을거 같았는데
뭔가 중간에 깨달음을 얻으셨던거군요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중학생 때는 공부하는 법을 몰랐어요
무엇보다 너무 수동적으로만 접근하고 꿈이 없었다는 게 컸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학생부를 관리하면서
꿈이라는 게 차차 생기더라구요
수동적이냐 자동적이냐
하고 싶은 것이 있냐 없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노인님 글 역시 믿고 봅니다!
맨날 똥글 포장해주셔서ㅡ몸둘 바를 모르겟스빈다 ㅠㅠ
감사합니당 저도 호두님 글 모두 다 보고 있습ㅂ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