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뻘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14604
외유내강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
멘탈 짱짱이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겉으로는 좀 유해보였으면 좋겠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술 취한거 같네 0 0
집에 가서 바로 자야지
-
뭐야인증떡밥이돌았다고 2 0
하아 달릴까
-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4 2
수학 3모 ㅈ박으면 수학 과외 ㄹㅇ로 구합니다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18 2
내일도 화이팅
-
왤캐몸이아프지 7 1
오늘병원갔다가지금까지쉬어서암갓도못함
-
문닫음
-
3모수학100점이받고싶구나 3 2
-
3모 무슨요일임? 3 0
ㅇㅇ
-
3모 수학 등급 확률 2 1
1 10% 2 40% 3 30% 4이하 20% 흠,,
-
엥 이글은왜 6 0
댓글은 없는데 조아요가 높지
-
비둘기관리자 들어라 2 4
오르비에 두 비둘기는 있을수없다 나랑 실모배틀해서 진쪽은 닉변을 하도록 하자
-
지1 시간배분 어케해야함? 6 1
지금 시험이 쉬운게아니면 보통 한문제를 시간부족으로 날리는데보통 그런 상황에서...
-
왜 다음주가 3모임 1 0
수능이 8개월밖에 안남았다고...?
-
나 목금 공강임 2 2
ㅁㅌㅊ ㅋ
-
섬 1 0
-
와 미친 4 0
내일 벌써 집에가는날임 기분좋다
-
알맹리스 8 1
도시테 콘나 메니 니 니
-
3모 수학 2뜬다 2 2
90% 확률로
-
흠
-
지구 수특 풀어야하나 2 2
연계체감 못느꼈는데 내가허수라그런가....
-
오늘 친구집가서 0 0
증바람햇어
-
나도 수학 잘하고 싶다 1 0
서바 20분컷 76점 맞고 꺼드럭거리고싶네
-
지구 n제 난이도 정리 0 0
본인은 지1 개허수임! 많이 어려움(높1 이상 추천) 이신혁 아폴로 시즌2 박선...
-
계약학과 갈걸 4 0
말이안되잖아
-
국어 등급은 그대론데 1 1
뭔가 뭔가임 실력은 는거같음
-
회귀수선전 웹툰으로도 보는데 4 0
여캐가 왤캐 이뿌나 ㅎㅎ
-
오늘은 다이소에 가야해서 3 2
학교를 빨리나왔습니다
-
다들 커피 뭐마셔요 10 1
저는 커피 잘 안먹긴하는데 마실땐 바닐라 라떼 마심
-
집에 오긴햇는데.. 3 0
심심해서 더프를 공짜로볼꺼임!!
-
사평우 장례식임 4 3
조의금내노셈
-
그 새끼의 말과 행동과 평판을 0 0
1년 반을 최소 기간 투자해서 관찰해봐야 그 새끼가 진짜 친구로 좋은 녀석인지...
-
ㅇㅈ 8 1
오전수업 ㅗㅗㅗ ..
-
수능이랑 편입의 차이점이 0 0
사고력 추론력 테스트 vs 암기 임?
-
ㅠ 2 0
이제 인증낚시도 조회수 얼마 안오르네 진짜 인증할때가 온건가
-
쌍사 사설 컨텐츠 티어 13 9
제가 근 몇년간 풀어본 세계사 동아시아사 세사 동사 사설컨(N제+실모)에 대한...
-
3덮 9번 1 0
3덮 9번 b=0인경우는 왜 안되나요?… ㅜㅜ
-
요즘 그냥 칼퇴중 1 1
목표 달성시 걍 집감
-
손톱에 때 존나낌 5 1
ㅅㅂ 내일은 씻어야겟다
-
이걸 틀리다니 부끄럽군아 21 0
님들이면 어케 빨리 품? 은근히 이런 유형이 시간 잡아먹네
-
2박3일 11 1
혼자여행 절대친구가없어서그런게맞음
-
나는 서울대생만 팔로우함 10 0
ㄹㅇ
-
어찌 이런 무뢰배같은…
-
님들 학교 폰 안 걷음? 2 1
우리 학교만 폰이랑 패드랑 다 걷냐 시발 정시파이터들 다 죽으라는거지 그냥
-
마치 애니주인공처럼 달렸다 6 2
셔틀잡으러
-
아니 어째서 0 0
명예 센츄 없음?
-
야 나와봐 4 1
나랑 편의점 가자
-
ㅇㅈ 2 2
ㅇㅈ 오브 코리아
-
여러분들은좋아하는수있으신가요 16 3
저는 28을 좋아함요
-
노베로 시작해서 어제 더프 공통 3점은 다맞고 11번 13번 맞았는데 오늘 작년...
흠...님은 이미 가지고 있을지도..
헿
시련없이 살아와서 아직은 괜찮은거죠ㅋㅋ
시련을 지나쳤겟죠 시련없이 살기란..
제 이제까지의 삶은 시련을 피하기 위한 회피의 노력으로 구성되어 있죠
제가 무감한게 아니라면
근데 시련은 언젠간 닥칠 것이고 그것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에 시련을 피하려고만 하는건 피곤한거 같고 오늘처럼 최선을다하되 결과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나아지려고 노력하면 좋겟네요
어제의 그건 시련이었을까요? 전 서울대 불합을 피하고 싶었던 게 아니라 서울대 불합때문에 제가 제 수험생활을 후회하고 한탄하게 되는 걸 피하고 싶었거든요. 후회할 수 없게 하려고 그래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어요. 그러니까 어제도 전 시련을 피했네요!
제게 시련은 외부적인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게 큰가봐요ㅠ
저도요^^
근데 어떻게....ㅠㅠ
스스로 성품을 가다듬을수록 인자함이 드러나면서 내면은 강한 사람이 자연스레 되지않을까 싶어요 ㅎㅇㅌ
어려워요 으어엉
외유내유는 어때요
말랑말랑 ㅋ
마쉬멜로
저도...!!
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