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대깨설 [994440] · MS 2020 · 쪽지

2022-01-14 22:54:38
조회수 338

일찍 자러 갑미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3041752

믿었던 서강 화생공 노예비에 얼탱이 다 털리고....

그냥 잠이나 잘렵니다...


이럴까봐 낙지, 마이맥 사고 독재에서 따로 얘기 받았는데

다 안정이라고.... 그래서 가군 다군 상향으로 박았는데


진짜 노예비인거 보는순간 너무 허망하고 할 말이 없네요....


수능날 과탐보다가 쥐가 나질않나... 진짜 하.....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