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문화충격 받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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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겨울, 나는 학구열낮은 경기도의 모 동네에서 8학군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지난번 동네학원이야기는 그시절 친구랑 옛동네 놀러가서 들은거임 근데 문제는 이동네도 동네학원은 다를게없음.) 그때는 초등학교에서 시험을 보면 애들이 조졌다고 하면 점수보니까 50점대였음. 그리고 혼합계산 좀 어렵게 했더니 대충 반평균이 40점대나옴. 영어쪽지시험을 봤는데 cap bat hat이런걸 제대로 못썼음. 난 이게 당연한줄 알고 살아뢌음. 그렇게 나는 소치동계올림픽이 한창 유행이던때에 전학을 왔음. 그렇게 전학을 와서 처음 수학시험을 보게됨. 문제는 더어려웠음. 애들이 시험을 조졌다길래 봤더니 85점이나 90점이였음. 영어분야에서는 영어숙제로다가 긴문장을 줄줄 써내려가는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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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상황 1 0
지금 서성한 이상 학교들은 추합 잘돈다는데 건동홍 라인은 너무 안도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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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물리 0 0
항상 충원율 가장 낮던데...올해 펑날 시나리오는 절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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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내신반영 1 0
골 때리네 이론상 1차전형에서 100점 차이 나도 2차까지만 가면 20점 밖에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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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영문 폭각인가 6 0
경쟁률 왤케 낮지 질러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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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수학과 4 0
이거 사실인가 같은 학과면 뻔히 누군지 알텐데 대놓고 저격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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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어떡하죠 0 0
면접보다가 갑자기 교수님이 엥 과탐성적 왜이따구냐 카면 뭐라 대답해야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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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0 0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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