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지원 연경을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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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지원 표본에도 나군 다군이 있습니다.
나군의 서울대 학과 및 다군의 의치한을 보셔요
그리고 나서 점공 이 닉이 오르비에선 이 닉이고 서울대식 몇 점으로 어딜 썼구나를 연구하세요
그리고 나서 서울대 1차 컷이 나오고 하면 어느정도 각이 잡힙니다
매해 연경의 컷은 연경이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추합과 경쟁률을 봐야 연경의 실질 컷이 나옵니다
연경은 확실히 지금 경쟁률 상황은 영 좋지 않습니다
개인 질문은 비밀글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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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로즈님 오르비와주셧네 ㅠㅠ
흐흐흐흠 별로 안좋다는게 무슨뜻인가요?
경쟁률이 좀 안좋죠..^^ 물론 범수 님 점수는 걱정할 필요가 없고요.
전 걱정 안하는데요 그게 아니라 폭발할꺼같다는거에요?ㅋㅋㅋ
경쟁률은 아무런 의미도없어요.
(일단 저한테 상담오는분들만 봐도 스나이퍼 득실득실..)
1차추합은 나와봐야 어떤상황인지 정확히 알수잇을거같은데
지금 연경은..
의미가 없지는 않죠.
폭발 vs 빵꾸 둘 중 하나죠.
경쟁률 보고 쫄아서 원래 썼어야 할 점수대가 빠져나가 빵꾸냐
정말 말그대로 폭발이냐
저한테 상담들어온
연경고민하던 수백분의 케이스를 볼떄...
대부분 스나이퍼다에 한표.
표본 상위권에선 의미 없으나, 컷을 결정할때에 경쟁률의 의미는 충분히 있습니다. 경쟁률은 대빵을 소빵으로, 소빵은 아예 틀어막아버립니다. 예시를 들어볼게요 [점수랑 상관 없이] 344가 연경 스나이퍼라고 한다면 [이를테면] 345층이 두꺼워져버릴경우 그냥 345에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것이 소위 자충적 예언이라는 것입니다. 커트레이서의 신뢰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자충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연자 경쟁률 대폭발 + 핵빵구
연언홍 경쟁률대폭발 + 핵빵구
등등 수많은 케이스가 잇는데..
연자 연언홍이랑 연경자체는 케이스가 다르죠.
연자는 당시 신설학과였고
연언홍은 3연빵시절인데..
자전,언홍,응통과 경영은 달리 봐야 합니다. 뽑는 인원수가 적으면 그 만큼 표본의 밀집도가 옅어집니다. 따라서 경쟁률의 영향력도 그 만큼 줄어듭니다. 그러나 경영은 표본의 밀집도가 짙습니다. 경쟁률의 영향력은 따라서 늘어납니다.
그닥 밀집도가 짙지않던데..;;
비슷하던데요;;
인원대비로따져보니.
그 인원대비가 밀집도를 결정합니다. 이를테면 [그냥 예시입니다] 346층이 두텁다라고 한다면, 연경에선 346면 50명이 존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연언홍에서 346이 두터워봤자. 10명이면 두텁다고 합니다. 이것이 정원수비례 밀집도 아닐까요? ㅎㅎ
연경말고 연경제는 상담불가인가요?
0.38%로 연경제 썼는데 ㅠㅠㅠ
연대식 점수로 말해 주시길
344.93 이요 ㅠㅠ추합똥줄라인이죠?
막차가능성이라도 좀 ㅠㅠ
예 좀 똥줄권입니다. 지켜보셔야되겠습니다. 표본상황만으로는 연경제는 작년처럼 꼬리 털리는 분포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대비 50명이나 인원이 줄어들고 말았죠. 연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나군 빠질 인원 체킹하시기 바라며,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fait확률은 55%더군요 익클컷이랑 점공컷만 참조해서 추합노리기 가장 가능성 높은과 고른게 연경제인데
.......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ㅋㅋ ㅠㅠ 뭐 설대 노력중이긴 한데 최종 대충 어디로 예상하세요?
오르비에서 이런 말을 하면 웃기고, 수고해서 내주신 광복님께 예의도 아니지만, 오르비 익클 백분위가 후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저는 실제로 12월 8일 당일날 백분위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손범수님께는 보여드린 바가 있습니다.
누적백분위 언수외 탐구평타 연대식점수
0.10% 423 99 100 351 근방
0.20% 420 99 100 349 중반
0.30% 418 99 99 348 근방
0.40% 416 98 99 347 중반
0.50% 414 98 98 345 근방
0.60% 413 97 98 344 근방
0.70% 412 97 97 343 근방
0.80% 411 97 97 342 근방
1.00% 409 97 96 341 근방
그리고 오르비/텐볼과 달리 청솔 백분위는 이 컷의 손을 들어 주더군요. 이게 맞을 시에는 조금 달리 생각해 보기도 해야합니다. 저는 상담할 때 그래서 일부러 좀 빡쎄게 잡았었습니다....
오르비 텐볼 vs 청솔이군요 ㅋㅋ,,, 아 대성학원에서는 오르비쪽 백분위가 맞는것 같다고 그러셨는데 ㅠ
헐..이게 레알이면 저 진짜 ㅈ됨... fait가 틀릴리는 없을탠데...자신있으니까 작년과 달리 돈받고 파는거 아닌강 ㅠ
근 5년간보니까
청솔보단 오르비가 훨씬정확하던데..
오르비는 정확합니다. 특히 최상위권에 대해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표본층이 두터운 점 등등을 두고볼때 일단 저도 오르비백분위를 기준으로 할 생각입니다. 제가 잡은 것과 청솔 백분위는 그야말로 참고용입니다. 수험생들에게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
대성 올비 진학은 다 같고
메가는 오히려 저 후하게주던데
청솔 혼자 다르던데
청솔이 맞을 가능성은 낮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무시하는 것도 수험생들을 붙여야 하는 입장에서 올바른 태도는 아니죠 ^^
아이대로연경빵구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하겠네
저 죄송한데,,,
저는 고대경영을 480.59로 질렀거든요.. 제가 너무 경영을 가고 싶어서 재수생인데요..
고대 경영은 지금 어떻게 보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합격확률이 그리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원서 전에 잡은 고경 컷은 483.5-@ [@범위 0.5] 였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예측일 뿐이니, 부디 건승하시고 합격하시길 빌겠습니다. 참고로 고경의 경우에도 연경과 실지원 보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예년의 경우 실지원의 7~80%선에서 실질컷이 형성되어왔으며, 올해는 그보다는 좀 높게 보셔야 합니다.
346.6 / 846.2로 연경제 썻어용
될까용? ㅜㅜ
점공표본에 보니 서울대 안쓴 사람들이 대다수더군요.. 점공 실지원 표본에서 평균 정도 되는데 될련지요.. 휴
가능성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당 ㅜㅜ 원래 고정경 쓰려구 했는데 연대가 상대가 더 좋다고 들어서 괜히 상향한거 아닌가싶어서 너무너무 걱정되요 ㅜㅜ
우선선발 컷으로 최초합컷 추정이 가능할까여?
최초합컷만 가능합니다. 최종컷은 우선선발과 관계가 없습니다.
우아 그럼 이틀뒤에 우선선발 나오면 연경제 최초합 컷 추정해 주실수 있을까요? ㅜㅜ
아 지금 자꾸 연경 얘기 많이 나와서 살떨리는데
제가 346.93이고 내신 -0.27에다가 수능 익클 0.26정도인데 폭발해도 붙을 수 있을까요?
현상황에서 님이 보시는 제 합격률은 어느정도?
떨어질 확률보다 붙을 확률이 높고, 기다려 보실 만 하다고 봅니다.
떨어질 확률보다 붙을 확률이 높다라... 무서운 말이네요
제 앞에있는 연경과 설대 같이 쓴 사람들의 설대 합격 여부에 달려있단 말씀이신가요?
떨어질 확률은 347로 연경 써도 존재합니다. 5%라도 있으면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말합니다.... 쪽지로 답변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
올해 연경제는 어떨까요? 경쟁률 봐선 무난한것 같은데 폭발설 진짜일까요?
딱히 아직까지 이상징후 포착은 없습니다. 실지원 이후로 그렇습니다. 실지원 이전에는 표본상황에서 지난해와 비슷한 분포였으나, 모집인원이 50명이나 감소한 형태였습니다....
아오 페로즈님ㅋ
346.61 / 846.26 입니다
연경 썼느데 경쟁률이 5.5:1 이군요,,,,
어떻게보세요ㅋㅋ
님도 떨어질 확률보다 붙을 확률이 높으니, 일단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기다리시길
연경 348.1 추합으로 되겠죠??
백양로에서 봅시다.
347.44점에 비교내신이면 연경가능할까요?
질문이요ㅜ응통...폭팔이라도 346.9면 될까요..??ㅜ
345.88 에 내신 00.15인데 연경지원했습니다. 매우똥줄라인인것같은데 합격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