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맘때 오르비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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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공부 끝내고 가뿐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면서 관리자 추천글을 보는 삼수생입니다.
무언가 정보를 얻고자 혹은.누군가의 성공사례나 인생선배 분들의 따끔한 정보를 얻고자 버스 타고 돌아오는 20여분동안 오르비 관리자 추천을 훑는데요......
이건뭐...
글을 보고 있자니 강건너 싸움 구경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은 저뿐인가요....
입시사이트 다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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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매해 이래요 이맘때는 ㅋㅋ
작년보다 심한듯해요 ...
그건 그렇네유
작년 여름방학쯤인가 가입했던것같은데 그때부터 수능볼때까지는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오르비 오래계셨던분들 말씀들어보면 오르비가 점점 이상해지고있는게아니라 이맘때 원래 그렇다네요 입시철끝나면 괜찮아질것같아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지금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수험생한테 정말 도움되는 사이트입니다 아 여담이지만 갑자기 생각나서요 저수능보기전에는 오르비지박령님도 괜찮은정보 많이 올려주셨답니다 ㅋㅋ
저도 그맘때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했네요 ㅎㅎ 눈팅이지만 좋은글올리시던 분이 훌리가 되시는 과정까지 .....
죄송해요
하지만 학기 들어가시면
3시간에 글 하나가 올라오는 기적을 보게되실겁니다
뭐가 죄송한가요 ...ㅎ 같이 사국 가야죠 ㅋㅋㅋ
원래 ㅇㅇ
오르비 전체 분위기가 이렇게 된 것에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기에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을 전해드립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실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이지만, Horus Code 규정을 어기는 선의 과도한 친목은 한 적도 없고, 몇몇의 경우에는 이미 중고등학교 동창인 상태에서 오르비에 차례로 가입한 케이스이며, 이 경우에도 오르비 내에서는 철저하게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한 존댓말을 사용했습니다.
그럼에도, 저격이 들어오길래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겠다고 하였으나 결국 저의 잘못을 증빙하는 링크 하나 걸어주지 않으시고 비난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공개사과였습니다.
또한, 저격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용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저 스스로가 결백하고, 해당 저격글은 명백히 비난의 의도가 들어간 비방글이거늘, 충분히 쪽지로 개인적인 전달이 가능할 일을 이렇게 공개된 곳에서 저격했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ㅡ> 이 부분은 저격이 아니라고 주장하시기에 다소 황당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조신하게 행동하겠습니다.
그러실 필요까지는.... ㅎㅎ 그냥 수험생에게 도움 될 글 많이.많이 가져와주셔요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최선의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전 3월모의고사 글이랑 약점잡으라는 글 되게 좋았는데
도움 많이 됬었습니다....
솔로깡님 쪽지로 개인적인 상담 가능한가요?
네, 지금 다소 밀려있긴 하지만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모두 답장 보내드릴 계획입니다. 쪽지 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장해드리겠습니다.
천천히 해주셔도 되요.
생각이 필요한 시기라.... 그냥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쪽지 보내놓겠습니다.
솔로깡님이 왜요 ㅠㅠ 훌리질하거나 분탕질하는 사람들이 정말로 답이 없는 사람들이죠
딱히 이제 관심거리가 서울대 발표 밖에 없어서 소재거리가 훵 한느낌이 있네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