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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페페」 [1020510] · MS 2020 · 쪽지

2022-01-10 19:54:42
조회수 538

확실히 상위권일수록 치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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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문제 혹은 배점 차이로 대학이 갈린 걸 체감한 입장으로서 성수대교에서 시원하게 다이빙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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