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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페페」 [1020510] · MS 2020 · 쪽지

2022-01-10 11:53:09
조회수 288

인생은 한 치 앞을 모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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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중3때까지 피방에서 거주하면서 앰생으로 살았던터라

일차 이차 함수도 뭐가 뭔지 몰랐음 

덕분에 전교등수에서 바닥을 혀로 핥으면서 다녔는데


그 때 전교권 먹던 애가 본인 벌레 취급하던게 자극제가 돼서


드라마틱한 차이는 아니였지만

결국 그 친구보다 대학 잘 감 


내가 중딩 때 본인은 복학왕 주인공 될 거라고 생각했었음


인생은 ㄹㅇ 모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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