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기너스부터 다진지라 좋았어요. 현우진쌤이랑 뉴런에 있던 같은 문제를 해설해주셨는데 그 부분이 인상 깊네요. 현우진T가 뉴런, 수분감에서 해설해주시는 다양한 풀이는 뭔가 아 그런가보다~ 하고 설렁설렁 넘어가게 되는데 호쌤은 제가 들은 함수의 극한쪽 파트에선 일관된 논리로 다양한 풀이를 확장해주셔서 좋았어요.
제 생각엔 뉴런 정말 좋은 책이고 프메 두께의 한 두배는 되는 정도로 해설 같은게 상세해서 말이 필요 없죠. 그냥 취향 차이 아닌가 싶어요. 아 그리고 호쌤은 개념과 문제풀이의 통합을 말씀하셨는데 확실히 뉴런보다 문제풀이 비중이 높긴해요.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을 전달해주시는 느낌. 그래서 개념파트도 뉴런이나 시발점처럼 방대하진 않아요.
프메 들을거면 자이마더텅 이런건 굳이? 호훈의 시그니처 패파가 있잖아요. 그 전에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쎈발점→프메→패파 이렇게 가면 되실듯? 뉴런 듣게 되신다면 쎈발점→뉴런→수분감 뭐 이런식의 선택지가 있겠죠. 아 근데 실전 개념강좌 듣기 전에 노베면 쉬운 기출한번정도 보고 듣는게 좋단 말이 많더라구요. 패파 스텝1을 혼자 풀어보시고 프메를 듣거나 수분감 스텝0을 풀어보시고 뉴런을 듣는 식으루요.
병호쌤 비기너스 듣고 있는데 웬만한 개념 하셨으면 정리하는 용도로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비기너스 소단원 한개 듣고 쎈 소단원 한개 a+b스탭 풀어서 1회독 하고 2회독때 틀린 문제랑 c스탭 회독 하려고요!
전 삼수생이지만 ㅈㅂ이기도 하고 기반이 탄탄해야함을 느껴서 비기너스, 오아시스 듣는중이에요. 작년엔 무지성 뉴런들었었는데 호훈들으니까 재밌네요ㄱㅋㅋ
미적분 처음할때 비기너스 들어도 ㄱㅊ을 정도의 난이도인가요?
괜찮을 것 같아요. 이번에 비기너스가 작년보다 쉬워져서 할만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시발점보단 훨씬 쉬운 것 같아요. 그리고 시발점은 약간 기초강좌인데도 현우진 쌤의 관점이 많이 섞인 느낌인데 병호쌤은 비기너스에선 교과서적으로 가르치시려는 것 같아서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쎈발점이란 말이 있듯이 비기너스 쎈 병행하면 기초는 충분할것 같아요.
비기너스 아예 ㄹㅇ 쌩노베로 듣는데
능지가 딸려서인지 3번봐도 어질해서
생질이든 워밍업이든 하고 오는거 ㅊㅊ한다는 거임
아ㅋㅋ저 비기너스 기하 들을라 했는데 참고할게요. 전 시발점 듣다가 너무 부담돼서 일단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야할것 같아서 생질 빠르게 듣다가 지금은 러셀 현강이랑 생질 조금씩 하고 있는데, 마침 비기너스 기하 해볼라했거든요ㅋㅋ. 혹시 어디 단원 쯤 하고 계심?
벡터 단원이요
이차곡선까진 무난했는데
벡터는 뭐랄까 기초적인 개념이 어떻게 딱 문제에 연계됐는지(?) 연결고리가 부족한 것 같고
호훈 특유의 발상적 사고 떔에 머리가 어질어질
적어도 기초개념강좌+내신문제집(쎈,고쟁이,쉬운 블랙라벨등)하고 했을 때 시너지 좋을듯
ㅇㅎ그렇군요. 그 뒤에있는 스텝123 문제들이 어렵다는 거죠? 전 아직 수1 수2 하는데 가끔 기본개념강좌 치곤 꽤나 어려운 문제들이 보이더라구요ㅋㅋ. 하다가 어려우면 생질 좀 보고 쎈좀 풀고 그래야겠네요ㅋㅋ
스텝1은 무난하긴 한데
문제는 벡터 단원 부턴 스텝1에서도 개빡센 게 나옴...
그..제가 지금 시발점 듣고 있는데 다음 커리로 뉴런말고 정병호 쌤 실전개념을 들을까 고민 중인데 ..혹시 후기나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넵 사실 저도 오늘 프메 한강 들은 거긴 한데ㅋㅋ. 시발점에서 어떤 이유로 뉴런 커리 타는걸 고민하시는 거임?
시발점 들을 때 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데 뭔가 어렵게 설명이 와 닿는 부분들도 많았아서 고민이 드는 것 같아요.. 저도 프메 잠깐 들었는데 형호쌤 방식도 좋은 것 같아서.. 한강이지만 혹시 어떠셨나요..?
전 비기너스부터 다진지라 좋았어요. 현우진쌤이랑 뉴런에 있던 같은 문제를 해설해주셨는데 그 부분이 인상 깊네요. 현우진T가 뉴런, 수분감에서 해설해주시는 다양한 풀이는 뭔가 아 그런가보다~ 하고 설렁설렁 넘어가게 되는데 호쌤은 제가 들은 함수의 극한쪽 파트에선 일관된 논리로 다양한 풀이를 확장해주셔서 좋았어요.
제 생각엔 뉴런 정말 좋은 책이고 프메 두께의 한 두배는 되는 정도로 해설 같은게 상세해서 말이 필요 없죠. 그냥 취향 차이 아닌가 싶어요. 아 그리고 호쌤은 개념과 문제풀이의 통합을 말씀하셨는데 확실히 뉴런보다 문제풀이 비중이 높긴해요.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을 전달해주시는 느낌. 그래서 개념파트도 뉴런이나 시발점처럼 방대하진 않아요.
조언 감사해요! 일단 시발점 듣다가 커리를 옮겨도 괜찮을지 고민이 되긴 하는데.. 혹시 프메 듣게되면 다른 기출이나 문제집을 풀어주는 게 좋을까요..?
저는 비기너스 기하 어느정도 하고 듣는거 추천
프메 하기전에 비기너스 기하를 하길 추천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님 비기너스기하 하기전에 좀 알고 비기너스 시작하라는 말씀이신건가요?
프메 들을거면 자이마더텅 이런건 굳이? 호훈의 시그니처 패파가 있잖아요. 그 전에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쎈발점→프메→패파 이렇게 가면 되실듯? 뉴런 듣게 되신다면 쎈발점→뉴런→수분감 뭐 이런식의 선택지가 있겠죠. 아 근데 실전 개념강좌 듣기 전에 노베면 쉬운 기출한번정도 보고 듣는게 좋단 말이 많더라구요. 패파 스텝1을 혼자 풀어보시고 프메를 듣거나 수분감 스텝0을 풀어보시고 뉴런을 듣는 식으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