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장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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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경은 제가 논술실록 쓰는 와중에서도 하루에 몇시간씩 내어서 직접 세보겠습니다. 다른 과들은 제가 그렇게 할 시간까지는 없고 딱히 잘못 지도한 것도 없습니다. 고경에 정말 중요한 제자 하나가 뒷번호를 받아서 어떻게든지 된다는 결론을 보고 싶습니다. 고독문도 그렇구요.,..
물량공급님하고 같이 추합인원 세기 시뮬레이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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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멋있으십니다 ^^
설대발표후에 직접하나히나 세신다는거죠?
네
프로
그 호칭으로 불릴 자격 없습니다
지금은 조울증이 많이 완화 되어 있긴 하지만 작년에 보인 백태들을 생각해보면 전 그럴 자격 없습니다...
나중에는 화해 하고 뭐 그러긴 했는데 아직도
저 미워하시는 분들 많은 걸로 압니다..
올해 장애등급까지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때문에 은퇴 어쩌고 하는 것이구요...
지금은 그나마 호전되서 이것저것 하고 하는 겁니다
지금도 향정신성 약품 달고 사는 불쌍한 인생입니다
저한테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왜 연대장전으로 보고들어왔지..
옛날에 제가 입시실력으로 전국 3등 안에 들었다면 지금은 8~9등이나 하면 감사한 정도일 것 같아요..
논술도 대규모 강의 힘들어서 조촐하게 개인과외나 하면서 조용히 살려고 합니다..
학교도 9학점들을거지만 오래간만에 복학도 하구요..
일단 뭐가 좀 치료되고 호전되면 복귀할 수도 있긴 하지만 지금은 너무 고통스럽네요
가뜩이나 새가슴인데 오르비 보는 것도 솔직히 작년 사태 이후로 트라우마 생겨서 덜덜 떨면서 보고 있습니다... 몇명한테 미안해서.. 진짜 몇명한테 미안해서
복학하면 제자들 많이 만나시겠네여
`장전`이라는 학과가 있었나? 하고 생각했음ㄷㄷ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페로즈님 글흐름과는 관련이 없지만.. 쪽지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