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국제어문 합격 분석(추정)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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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국제어문 합격 분석(추정) 사유
1. 수험생 동향의 핵심
○ 내년의 입시환경 변화(미적분등)에 따른 부담등으로 인한 안전 하향 지원 경향 가속
○ 481,482점수대가 마땅히 응시할 학과가 고대 미디어, 연대 사회, 영문외에는 별로 없어 고대는 인문 어문으로 이중 인문 쪽으로 더많이 쏠렸다고 보며 연대는 국문 사학 철학 불문 사복 독문등 하위학과 쪽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했다고 봄
2. 점수 분석의 기초 사항들
○ 모집정원
- 서울대는 동등 수준으로보고
- 연고대 모집정원
2010 : 2021명
2011 : 1445명
2010대비 2011 : 71.5%
○ 사탐 응시생 수의 변화
2010 : 372,113명
2011 : 391,135명
2010대비 2011 : 105.112% ☞ 산식에 반영할 비율 : 93.169%
○ 작년 우선선발 컷 등수의 올해 등수로의 변환
- 인문 : 2,600*0.715*0.93169=1,732
- 어문 : 2,800*0.715*0.93169=1,865
※ 수시합격자는 반영하지 않음 : 이것이 변수로 작용하지만 산식에서는 일단 배제
3.결 론 : 상기 “1” 과“2”를 감안하여 나름의 판단을 한 것이며 추합 컷 안에만 들면 반드시 합격(안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문 : 478극후반대 이상, 국제어문 : 478중반대 이상은 예년 정도의 경향이면 합격가능한 점수(적정)로 생각됩니다
오류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만하세요
여기있는 수험생 여러분 정말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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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0.7퍼에서 끊긴단 소리?
정말 그랫으면 ㅠㅠㅠ
확실히 어문은 하향 추세가 눈에 보이네요 ^^;
하지만 인문은 480대 분들이 많이 안보이세요 제가 올비 표본 모아본 결과 25~30분 정도더군요.. 훌리 의심포함..
흠......
여기 여론 주도형 몇몇 분들(그중 북소리 내는 분 포함)의 분석을 읽어 봤는데요......
지난 입결 자료는 맞는 것 같은데.....
올해 합격권 추정은 영 아니거든요...
그걸 걍 나이브하게 믿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수시 일반우수자 우선선발로 합격한 학생들은 1700등안에 들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요.. 음 사탐을 개똥으로 본게 아니라면..;
산식에서 배제하셨지만 그런 분들이 변수로 작용하겠네요. ㄷㄷ
그렇습니다..
분명 변수로 작용하지요
작년인원-금년인원 중 일정%는 수시로 간건 분명합니다
이를 산식에 반영하는게 맞기는 맞는데.......
반영률을 어케 볼건지가 불분명하고 하향 지원 추세를 감안해서 반영을 안했습니다
그 부분은 추정하는 분에 따라 반영해서 보실 수는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