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공 안하는 사람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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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넘기가 힘드네요... 그럼 지금까지 안하는 사람들은? 합격권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안할리가 없고...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아무리 낮아도 궁금해서라도 해볼텐데 정말 이유를 알수없네요. 과연 앞으로 얼마나 늘지도 의문... 80%가 거의 한계가 될듯... 하기야 80%만 되면 거의 윤곽은 드러났다고 봐야겠죠.
1. 점수가 넘 높아서 하는게 귀찮음. 합격확률 99%
2. 점수가 넘 낮아서 필요없음. 그냥 질러본 거임. 합격확률 0.99%
3. 점공을 모름. 점공이란게 있음???
4. 첨부터 ㅈㄴ을 안했음. 돈 아까워서 지금도 하고 싶지 않음
5. 무념무상. 점공한다고 불합격이 합격되나. 난 조용히 합격자 발표때까지 기다리겠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6. 좀 쉬었다 할거야. 시간많은데 뭘 서둘러. 굼벵이파. 여행이나 갔다와야지
위 이유들말고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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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터지네요 11 21
와... ㅋㅋㅋ라끄리님은 사태를 수습하고자 하는 의지라도 보이셨지이쪽은 뭐 그런거...
7. 부모님이 모든 걸 대신해줬는데... 컨설팅 -> 원서접수 -> ㅈㄴ까지도. 부모님이 해주실때까지 기다리는중
2번이나 5번이 많을 듯
5번은 자신감인가요? 포기일까요?
주변에 보니까 “봐서 뭐해” 같은 반응이더라고요
하나는 1 하나는2 하나는5
1과 2중 어느게 더 많다고 보세요?
일단 1,2,5 다 인 사람으로서 저는 5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원서 접수는 끝났으니까 굳이 더 스트레스 받고싶지 않을수도...? 어차피 곧있으면 알게 될건데
저 5번임..무섭기도함
2,3,5 예상
좌우지간 아직 안한 사람들이 공포감을 주는 건 사실. 스나들이라고 믿고 싶지만 혹시 고득점자들이면???
확률적으로 고득점자이긴 힘들겠죠. 고득점자들이 많지도 않을뿐더러 그 사람들이 떼거지로 지원했을 이유가... 인기학과라면 모를까
어짜피 결정난거고 걱정해봤자 달라질거없는데 굳이 안하는 사람도있겠죠. 괜히 봤다가 기분잡치면 발표날까지 계속 벌벌떨텐데 걍 붙겠하고 나중에 결과만봐도되져
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제발점공해
제발 해줘 ㅠㅠ 근데 하면 정신 나갈것 같아요 ㅋㅋ 매일 들어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