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있으면 설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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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친척집 가시나요?
저는 지난번에 글 올렸듯이 외할머니 생신만 가고
명절은 안갈려구요...(수입의 극대화 포기...ㅜㅜ)
오르비 분들은 특히 수험생분들은 설날에 친척집 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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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추석도 아니고 설이면 가야죠ㅋㅋ 전 갔었어요
그...그런가요....ㅋㅋ..
당연히 가야죠ㅋㅋ
님은 이제 수험생 아니시니깐 부담은 없을것같네요... 부럽슴돠!
아닐지... 확실히는...ㅋㅋ
연대붙으셨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것 같군요..ㅋㅋ..
아...틀킴!
아직 다 끝나진 않았는데 사정상 +1수는 힘들듯ㅠ
작년에도 갔지만 재수하는 올해도 가요..
기여운 조카들 보러 갈거임..ㅎㅎ
저도 귀여운 조카들 보고 싶기는 하네요...
가야죠. 굽신굽신.
ㅋㅋ...?
고3때도 가고 재수할때도 갔는뎅 ㅋ
의외로 가신다는 분이 많네요...ㅋ
저 작년에 재수결심하고도 갔다왔습니다ㅋㅋㅋ
닉네임 참 맘에 드네요 ㅋㅋ
닉행일치가 참힘듭니다ㅋㅋ
간당께
알았당께
작년추석에안가서 이번에가는데.. 이번추석도 못갈듯 ㅠㅋㅋ
저도 수능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추석은 진심 안가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저는 재수할때도 갔어요ㅋㅋㅋ대학못가도 당당히...까지는 아니지만 암튼 가긴갔어요ㅋㅋㅋㅋ
그렇군요....ㅋㅋ..
재수결정하고 가니까 오히려 힘들겠다고 많이주시던뎅ㅋㅋ그리고 성인됐다고도 많이주시기도해요
성인된 이후로 간적이 없어서 얼마나주실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재수생 학부모입니다.
부담스럽다면 그냥 공부하세요.
아마 대부분의 어른들은 수험생 입장을 이해해 주실 겁니다.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저는 제가 수험생 때 빠지지 않고 다녔음은 물론이고 제 아이도 데니고 다녔어요.
명절때 하루이틀 쉰다고 갈 대학 못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수능이 임박한 추석은 얘기가 좀 다르지만
설은 수능 날짜도 넉넉하니 남았고 어른들께 세배드리며 덕담듣고 마음가짐을 다지고 또 용돈도 좀 챙기는 게 훨씬 낫습니다.
네 참고할게요. 조언 고맙습니다
수험생이신가요?
가세요ㅋㅋ 설은 여유있습니다. 추석만 안 가면 되요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