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설정을 위한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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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을보는데요
연대 국제학과
고대 경영
성대 경영
을 가려면 수능백분위는 대략 어느정도 나와야 할까요???(정시로요ㅎㅎ)
으아 고3이라니ㅠㅠ떨리네요ㅎㅎ
모두들 화이팅합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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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퍼정도인듯 ->연고대 상위과
성경은 1퍼언저리 생각하세요.
고경은 내신감점 없을시에 0.5퍼내요..연대 국제어문계열은 1퍼센트 내인데 과마다 달라서...
거의 다 맞을 생각하셔야 혹시나 실수하셔도 여유로울텐데요
그냥 다 맞을 생각하세요.
다맞아야하긴하는데 부담스러우니
수학만다맞고 국어영어에서 1-2개?
제가 이쯤 생각해서 0.3-0.5퍼라 했는데 비추당했네요ㅋㅋㅋ큐ㅠ
근데 한두개 틀리고 연고대 상위과 가면요 서울대는 누가 가요??다맞거나 올백?? 서울대 하위과랑 연고대 상위과랑 오버랩되나보죠??(궁금궁금)
고득점자중 비한국사도 있어요
아맞다ㅠㅠ그생각을 못했네요;;;
아까 다른 사람이 물어봐서
고대 국제학과(이번에 빵꾸 안 난 곳) 기준으로 점수 내 봤더니
언수외 원점수/사탐 백분위
97 96 97/96 96이면 1차 추가합격 가능하겠더라고요
언수외 백분위로 고치면
97 98 99/96 96
와 감사합니다!!!^^
연대 언더우드국제대학은 정시모집안합니다
으아 그렇군요ㅠㅠ거긴 수시만 넣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수시도 논술은 없고 입학사정관으로만뽑는거 알고계세요!
감사합니다^^!
96 100 96 96 96 (%)
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보니까 대략99퍼가 나와야될것같은데...열공해야겠네요ㅎㅎ
태클은 아니고, 예비 고3이라니까 그냥 몇년 더 산 사람이 조심스레 충고해드릴게요.
입시라는 것은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대평가입니다. 위에 분들이 0.3퍼니 0.5퍼니 써주셨는데,
2011년도 연경 커트라인은 0.2퍼로 알려져있죠. 무슨 말이냐면, 이런 식의 목표설정이 하등
의미가 없다는게 논지입니다. '얼만큼 해야 어디를 갈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보는 것은,
커트라인을 물어보는것과 같은 질문이죠. 그런데 입시에서 커트라인은 존재하지 않아요.
마지막 합격자의 점수가 커트라인이 될 뿐이지 처음부터 존재하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세디티 님이 목표로 하는 학교를 가기 위해서는 전과목 다 맞으십시오.
실없고 무책임한 조언인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 이상으로 현실적인 조언도 없습니다.
얼마나 돈 벌어야 행복하냐는 질문에는 답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행복의 최대치와 돈을 벌
수 있는 최대치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수능은 종점이 있습니다. 천장이 있는 게임이에요.
입시에서의 진리는 단 두가지입니다.
1. 강한자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자가 강한 자다.
2. 모자란 점수로 하는 고민은 비참하지만, 남는 점수로 하는 고민은 행복하다.
건투를 빕니다.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그렇지 않아도 읽다보니 그냥 수능 다맞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일단 최대한으로 가장 잘 보겟다라고 생각을하고 공부를 해야겠죠??ㅎㅎ조언 감사합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최상위권 예비고3의 올바른 마인드를 이해하신
듯 하네요 ^^. 다 맞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하고 나서, 시험을
본 후에 그 점수로 행복한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
0.3퍼니 0.5퍼니 하는 댓글 제가 달았는데 저격당한거 같아 기분이 좀 나쁘네요 다맞아야 하는거 맞는 말인데 전 통상적인 '구체적' 수치로 답해줬을 뿐인데요;; 조언댓글 다시는데 굳이 저를 저격할 필요가 있으셨는지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쭉 내리면서 본 것이었는데 파란리본
님을 본의아니게 저격한게 됐군요.
만점목표로해
걍 졸라 수능 잘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