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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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에는 무리가 없을 정도인 적당히 어두운 조명
책과 어울리는 적당한 브금
깔끔한 양장본 책
책갈피
따뜻한 커피
뜨뜻한 방안
이게 문학이고 이게 낭만이지
잘 읽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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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이다 ㄷㄷ
띵작 좋아요지금 이시간에 커피......?
엌ㅋㅋㅋ
낮밤이 또 뒤바뀌었어요
어제 일때문에 잠을 못자서...
아항......
오ㅋㅋ저도 저 책 좋아하는뎅ㅎㅎ

보고 싶은 책들이 많아요wow 1984......
영국의 1949년....그리고 한국의 2022년....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문학 작품을 음미하며 읽고 계시다니...사상죄군요...
사상죄인데 황제 폐하의 특사 가능할까요
2+2=5라고 말씀하신다면 특사 해드리겠습니다.

책 왤케 예뻐오처음엔 민음, 을유, 문동 어디꺼 살까 고민하다가
을유가 양장본이고 번역도 무난하다해서 골랐는데
겉표지가 스탈린 얼굴이 대문짝만해서 부담스러운 것도 있는데
벗겨보니까 저렇게 깔끔하게도 있더라구요 ㅎㅎ
전 민음사 서울지하철 에디션 갖고 있는 ㅎㅅㅎ
그나저나 1984 참 명작이죠 흐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