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일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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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아마 고등학교 입학을 포기하고 기숙 학원에 들어가서 3일 정도 지난 후인 것 같은데
학원에서 적응도 못하고 새해가 되서도 공부만 해야 되는 제 처지가 서러워서 침대에서 많이 울었던 경험이 기억나네요.
그때에는 제가 만약 경기 과학고에 붙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더 서러웠던 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지금 생각하면 이런 시련과 고난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2022년도의 새출발부터 고통스러우신 분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이런 시련과 고난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미래가 빛이 날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후회없는 2022년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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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로 못 만나게 아직도 아쉽습니다....
그렇긴 한데 또 그랬으면 이렇게 연이 닿지도 않았을 듯

하긴 제가 아싸여서 선배랑 친해지지도 못했을 것 같네요고건 나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새복 많이 받으세요고고~~

즐거운 대학 생활만이 남아있을 겁니다 훌륭한 의사쌤이 돼주세요벅차다 ㄹㅇ 올해한번 되돌아보니..
다들 행복하세용

내년에 수능 잘 쳐서 원하는 대학 정문 뿌시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촌에서도 행복한 학교 생활 보내시길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 한해는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랍니다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올해도 빠이팅!
올해는 웃을 수 있는 일이 가득하길 빕니다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낭망님도요이게 왜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