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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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수적으로 봅시다..
어쩔수 없잖아요 문과는 여기 몰리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제가 생각하는 컷 근처에서 작년같으면 써라, 써봐라 많이 말씀 드렸는데 올해는 소신이다, 안전장치 걸어라 말씀 많이 드리는 이유도 그것때문..
쪽지 댓글 답변 다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잠깐만 들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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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작년과는 상황이 많이 다른가보네용....
작년에는 킹고님이 다 잡아주셨는뎅....
여러모로 애매..합니다 보는곳마다 괴리도 너무 심하고 이게 맞나 싶지만 이게 맞다고 통계가 말을 해주고 있으니.. 그걸 어느정도로 수용하냐는 학생들의 몫이구요 저는 딱 떨어지지 않을 선까지만 불러줄수밖에 없게 되네요.
예전에는 이정도면 된다 선에서 콜을 외쳤다면 올해는 그게 소신이니 학생들 판단에 맡길수밖에 없는..
그렇죠...조언해주시는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부분이죠, 그럼에도 킹고님 항상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