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두 분 다 일리가 있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거 같은데 강변이 상대가 안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해방 후 친일파 청산에 대해
강변은 잘한 결정은 분명 아니었지만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이고
이철희 소장은 어찌되었건 친일파 숙청은 필수불가결했다는 입장인거 같은데
소재 자체가 친일파다 보니
강변이 자칫 말 잘못하면 친일파 옹호로 오해받을 수 있는 입장이다보니까 정확한 논거를 대기보단 북한이나 독일의 예로 급하게 화제를 전환시키려는거 같은데, 이부분에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발렸다 상대가 안된다"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강변이 취하는 입장 자체가 정확하게 전달이 안되면 오해받기 쉬운 주장이라서 수세에 몰리는 거 같구요
강변은 이철희 소장 앞에다 두고 열심히 허수아비 때리고 있다는...
둘다 맞는말 하는것같은 기분이 드는데.....;;음.......ㅋㅋ아무튼 저보단 나은사람들이니..뭐...ㅋ
김구라 병풍설
촬영하는거직접봤는데 엄청났어요
둘다 자기가 옳은 말을 하려고 상대 주장의 방향을 알면서도 비틀고 있는 거죠. 말싸움의 달인들끼리 붙으니까 저렇게 해도 말이 오고갈 수 있는 것 같네요.
그래도 저기서 강용석은 좀 심했다고 봅니다. 상대 주장을 비틀고 왜곡하는 정도가 지나쳐요. 녹화 끝나고 서로 '선수끼리 적당히 하자' 정도의 합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저렇게 개싸움 비슷하게 가면 스트레스는 시청자 몫이니까요. 결국 저것도 예능인데 말이죠. ㅎㅎ
재밌네요ㅋㅋ
근데 왜 항상 친일문제에서 북한이 갑툭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변 개털리네
애초에 강용석은 이철희 상대가 안되는 모습을 하도 많이 보여줘서...
'전직 국회의원'이었기 때문에 그걸 통해서 알 수 있는 정보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면에서 압도당하고 있죠.
ㅋㅋㅋㅋㅋ헛소리하지말고 발씻고 자라 임마
진짜 요새 별 이상한 인간 다쳐들어오네 ㅋㅋ
저는 두분이서 열띤 토론하는모습 보기좋던데
제 생각에는 두 분 다 일리가 있는 말씀을 하시고 계신거 같은데 강변이 상대가 안되다고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해방 후 친일파 청산에 대해
강변은 잘한 결정은 분명 아니었지만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입장이고
이철희 소장은 어찌되었건 친일파 숙청은 필수불가결했다는 입장인거 같은데
소재 자체가 친일파다 보니
강변이 자칫 말 잘못하면 친일파 옹호로 오해받을 수 있는 입장이다보니까 정확한 논거를 대기보단 북한이나 독일의 예로 급하게 화제를 전환시키려는거 같은데, 이부분에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발렸다 상대가 안된다"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강변이 취하는 입장 자체가 정확하게 전달이 안되면 오해받기 쉬운 주장이라서 수세에 몰리는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