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생 생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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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술 먹고 들어와선 족발 사달라고 징징 대는데 아빠가 늦어서 안사줌
그래서 삐져서는 방에 들어감
다같이 케익 먹는 자리에서 그거 하나로 삐짐ㅋㅋ
난 내 생일에 누가 이렇게 챙겨주는 꼴도 못봤고
아빠는 술마시고 오고 엄만 모르쇠로 25년을 살았는데 아주 나처럼 살면 울고 불고 할듯ㅋㅋ
그깟 족발 하나에 ㅎㅎ
나 진짜 못됐나부다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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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저는 생일도 모르시던데...ㅎㅎ...힣헤.휴ㅠㅠㅠ
헿ㅎㅎㅎㅎ웁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