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위한 경영
· 804275 · 21/12/28 13:33
· MS 2018
(수정됨)
제가 만일 약대를 진학한다면 약국을 차리는 것보다는(그것도 좋겠지만 제 취향으로는) 해외유학을 가서 약학 박사학위 취득 후 글로벌 제약기업(Johnson & Johnson 등)이나 국내 제약사의 연구 파트로 진로를 정할 것 같습니다. 약학 연구에 가치를 두고 인생의 보람을 얻고 싶은 생각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MBA를 마친 후 Johnson & Johnson에 컨택해보니 지금으로부터 꽤 오래전인데도 그 당시에 연봉 10만불 넘게 offer하더군요. 금융회사들보다 조금 낮은 정도였습니다.
오르비에서?
벨붕임
약
경한가고십다
어차피 입결표가 말해줄듯
의치한>>약이죠 본인이 여자/은수저이상/책임소재많은것이싫음/의치한 미련없이 가성비있는 공부를 목표로하는소수는 약대갈수도?
의치한약수 순서겠지요
일반대학 기준으론
문과 최하 서울대 상위권
이과 최하 서울대 중상위. 카이스트 포항공대라인.
연고 한양 성균 서강대 공대 ,지디유한전 과기원보다 위
한의대 최하위가 인서울경기 최상위권 약대인 중성경이 연세 한양 아주 가톨릭과 겹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만일 약대를 진학한다면 약국을 차리는 것보다는(그것도 좋겠지만 제 취향으로는) 해외유학을 가서 약학 박사학위 취득 후 글로벌 제약기업(Johnson & Johnson 등)이나 국내 제약사의 연구 파트로 진로를 정할 것 같습니다. 약학 연구에 가치를 두고 인생의 보람을 얻고 싶은 생각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MBA를 마친 후 Johnson & Johnson에 컨택해보니 지금으로부터 꽤 오래전인데도 그 당시에 연봉 10만불 넘게 offer하더군요. 금융회사들보다 조금 낮은 정도였습니다.
와 약도 꽤 나오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