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턴우즈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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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읽어봤는데
11,12번 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니까 선지는 거의 다
맞고 틀린 것 확인했고(처음엔 일부만 알았는데
13번에서 보기는 이해를 그냥 못했는데...
제 독해력이 딸리는 건가요?
(국어 인강, 기출도 아직 제대로 안 본 예비 고2긴 함다)
p.s 13 번 보기에서 A국의 B국에 대한 환율이 50프로
C국에 대한 환율이 30프로 하락했다는데
왜 A-C-B 순으로 변한 건가요?
경제에 대해서 아예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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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아직 독해력이 없죠
기출이며 사설이며 풀면서 쌓이는 독해력이라는게
생각보다 엄청 커요
오르비나 포만한 눈팅하다보면
어릴때 기본적으로 만들어지는 독해력이 90프로 이상이래서요...
지문 읽으면서 '잠깐 이게 뭐였지' '이게 뭔 뜻이야?'
하면서 헷갈리는 문장을 계속 읽느라 멘탈이 나가서요,...
네..? 절대 아녜요 요즘식 국어는 특히 추론력이 필요한데
분명 지문 훑어보자마자 브레턴 우즈, 보기 문제 A, B, C국은 플라자 합의인거는 알았는데 지문에 딱히 환율 상관관계 설명이 없길래 얼타다가 개같이 멸망...ㅠㅠ
이런 지문 보면
배경지식이 필요하긴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