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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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왔더니 밥먹었냐 묻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고 나 들어와도 왔냐고 다정하게 물어주는 사람도 없고 집안일이나 하라하고.. 왜사는지 누굴 위해 사는지 모르겠다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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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4
밥뭐드셨어요 오늘도고생하셨어요
왔썹 맨
집에 잘들어갔어요?
밥은 잘먹고 다니는거 맞죠?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나요? 마음도 추운데 몸까지 추우면 더 슬퍼요 전 요즘 몸살로 아픈데 타지에 있어서 더 쓸쓸하네요 아무튼 요즘 날씨에 잘 챙겨입고 다니시고, 밥도 많이 드세요ㅎㅎ 그리고 오르비에 어서오세요~
오늘도 오르비 오셨네요. 요즘 밖에 많이 추운데 감기 걸리신 건 아니죠? 걱정되네요.
밥은 드셨어요? 인제 오신거에요? 기다렸어요ㅎ♥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