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아무리 못 벌어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216974
난 솔직히 의사되서 월 400~500만벌어도 살수있을거같음
지방 내려가서 배우자랑 같이벌면 아무리 못벌어도 연1억~2억은 벌겠죠 그 돈이면 40살까지 집사고 차사고 부모님용돈 충분히 드릴수 있을듯ㅋㅋ
글구 65살까지 배우자랑 같이 10~20억 정도만 저축해서 노후 생활즐기면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학교생활 망햇다 3 0
망햇다고
-
하수: 실모에 기하가 없구나 1 2
고수: 공통 모의고사구나
-
이이이이걸들르셈 2 0
동현이 랩이된다 여기서제일잘하는애야
-
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
이 앨범 진짜 좋다 0 0
-
좆 0 0
학교실ㄹ러
-
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
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
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
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
생명 실모 양치기할까 2 1
진짜 n제 푼다고 크게 안느는거같기도하고 시간관리가 필요한데
-
나 오르비 글보면 0 0
고위관직맡게되면. 물러가라 시위도 나오겠네
-
미국지리 존나 재미없네 0 0
확실히 민족 관련된거 아니면 급격히 재미없어지네여 거의 다 아는거긴 한데 산업 관련...
-
논란글 타파법 알아냄 0 2
Ai라고 우기면 됨
-
우주설 1 0
우주설 라이브랑 김종두 인강(실전길라잡이 부터 현강합류 예정) 둘중 뭐가 더...
-
국어모고 5이상뜬적없음ㅋㅋ
-
제미나이 활용능력 평가 전형 아닌가 그냥 문득 든 생각임
-
난 논란될글 안씀 4 2
나중에 고위공직을 맡을수도 있잖아
-
이 글의 좋아요가 6개가 넘는다면 9 19
지금 오르비끄고 공부하러가겟음
-
내일도신촌가야하네..
-
맨날 똑같은 옷 입는사람 있냐 2 1
나는 여름 가을,봄 겨울 이렇게 3시즌으로 나눠서 매일 똑같은 옷만 입음 똑같은옷...
-
snumo 후기 0 1
1-12 무난 13 g(x) g(-x) 차수 같으니 삼차 극대 4 가지고 미분하면...
-
이거말하는거임? 1 3
-
수능 확통 통계 4 1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 출제 되나요? 제가 공부를 잘 못해서 완전히 습득하려는...
-
뻘짓을 넘 많이함 2 0
밥먹으면서 넷플릭스보다가 3시간을봄 ㅅㅂ 내일부턴 지식밥차봐야지
-
청문회:설의적표현 의원 3 2
202X년 X월 X일에 어느 커뮤니티에서 "한 달 동안 폭딸침 ㅇㅇ"라고 발언한...
-
3덮 윤사 2 0
14분 46점 사문말고 윤사오세요 도표보다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
잘자. 9 1
잘자연
-
유빈 초대 0 0
제발 해주실분 안계신가요....???? 기숙갔다 나오니까 튕겼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작년 수능에서 화법과 작문을 선택했고, 국어 백분위 86으로 3등급이었습니다....
-
이거임 1 0
걍 아사람는 테토임
-
올해는 연비주행 할거임 1 0
실모시즌 전까지 대성패스만 쓸거임
-
수리논술하는애들 없니 0 0
독학하려는데 책추천이나 무료강의같은거 추천좀
-
2503 화1 시작한다는거심 4 3
만표 85 ㅅㅂ 뭐냐
-
5000덕)3덮 수학 점수 예측 ㄱㄱ 10 0
지금부터 풀거긴한데 일찍 자야해서 좀 막히면 바로 거를 예정 없으면 가장 가까운...
-
그 물리였나 화학반이었는데 내가 보기엔 딱히 안 예쁜데 남고 출신 물리러들이 걔...
-
오늘의 공부 2 0
-
초미녀 퇴근 2 2
3덮 해설은 진짜 기빨리네
-
야심한 밤 2503 4 0
컷이 뭔가 이상한 2503 화1을 풀어볼까여ㅕㅕㅕ
-
종종 시대 부남들이 하는 착각 5 5
여자애들이 대부분 웃으며 대꾸해주고 받아준다 그건 착해서 그렇게 받아주는거임 오히려...
-
서프 84 더프 84 8 3
어떤게 더 잘한거임 그나마?
-
수학 노베 16212 0 0
예체능 재수생이고 음악함 잘 기억도 안나지만 고1까진 수학했었는데 고2부터는 거의...
-
이미지 김범준 1 0
확통 4점을 맞추고 싶어서 기출하면서 이미지 미친개념, 김범준 스타팅블록 둘 중...
-
서프 국수영 후기 2 1
국어 독서 불 문학 무난 언매 까다롭 수학 2611 깔에 비킬러 강화? 영어 71점이 어케평가하겟슴
-
오늘은 학교 수업에서 강간에 대해 토론함
-
아이언을 넘는 래퍼가 없네 2 0
아으
-
16cm보다 큰사람만 댓글 달아주셈 22 4
기억해둘게요
-
Mt랑 알바랑 걉쳐요 사장님 2 1
말하면 하루 빼주실라나..
-
뉴진스 글쓰던사람 ㅇㄷ감 1 0
어원쓰던사람
깔끔하심ㅋㅋ
이상적이네요.
국민이 현 상황을 알고
의사 편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마음 ㅠㅠ
혹여나 개업하시거든 자리 잘잡으세요ㅋㅋ..
.4-500이 문제가아니라 빚만안고 망하는 의사가 점점 늘어나서리..
.한번개업할때 드는 비용도 어마어마하니까...신중히~
ㅋ,ㅋ,ㅋㅋ,ㅋㅋㅋ 월400'만'이라닠ㅋ,ㅋㅋㅋ,ㅋㅋ 400이 '만'....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왜용? 그정도가 평균아님?
400이면 엄청 잘버는거ㅋㅋㅋ 생각해봐요 연봉 5천인데 30대 정도에 연봉5천이면 진짜 상위클라스에 속하는거
그니까요ㅋㅋ
원래 의사되면 그정도 벌잖아요ㅎㅎ 대체 의사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니까요ㅋㅋ
원래 의사되면 그정도 벌잖아요ㅎㅎ 대체 의사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니까요ㅋㅋ
원래 의사되면 그정도 벌잖아요ㅎㅎ 대체 의사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니까요ㅋㅋ
원래 의사되면 그정도 벌잖아요ㅎㅎ 대체 의사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니까요ㅋㅋ
원래 의사되면 그정도 벌잖아요ㅎㅎ 대체 의사먹고살기 힘들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니까 의사되고 이정도는 커녕 빚만 안고 개업한 병원 유지하기도 힘든 사람이 많아서 문제죠ㅋㅋ 이정도 벌면 의사가 왜 먹고살기 힘들다해요 그냥 장밋빛 미래인뎈ㅋㅋㅋ 공급 포화상태에다가 동네에서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병원들 은근히 많습니다. 변호사랑 비슷한 처지 상위 몇프로에게만 집중된 수익
아 그렇군요
근데 전 페이닥터할꺼라서
지방에서 페닥 하면 400은 주지 않나요?
철없다고 해야 하는 건가요...
네 그 말은 변호사 되고
근데 전 김앤장 변호사 할꺼라서
연봉 1억정도 주지 않나요?
랑 비슷한 말이예요 약간 과장도 있지만
보건소만 해도 의사5~6000연봉주던데요?
철없는 소리..
오르비에서 비정상적인 의료 제도에 대해 개탄하는 분들은 젊은 의사분들이시네요.
연세 드신 선배들은 의료정책이 이렇게까지 오도록 뭐하셨는지
그리고 의대 교수님들은 이런 불합리한 의료제도에 대해 제자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요.
작년에는 이런 글들이 거의 없었는데 이제 의료계도 한계상황이 왔나봅니다.
맨날 선배탓남탓... 에효
남 책임을 남한테 묻지 자신한테 묻겠습니까
해답안나오는거 탓하면 뭐하죠
그리고 그렇게 들어가면 탓할 사람이 한 둘인가요?
선배 학교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대통령 다 탓해야죠
심지어 미국정부도 까야겠네요
제발 옳고 그름 판단에 물들지말고
나아갈 방향을 보자고요
그냥 우리가.선배되면 안저래야지 생각하면 되는거에요
연세 드신 선배들 ...
환자수 줄어드니 기존 단골 환자 대상으로 비급여 비만 백옥주사 등 돈 되는 진료에 눈 돌려 수익 보전에 급급하고 그것도 성형외과 피부과 후배들에게 밀리니 가격 덤핑으로 물 흐리고 ..
영양가 없는 남 탓 만 했군요
3월3일 전에 해결 책이 있었으면
월 400~500 받으면 개쩌는 직업아닌가요 ㅎㅎ
지금 대기업 초봉이 연 5천 가까운데, 10여년간 시간과 학비 투입후 연봉 5천이라면 남는 장사일까요?
대신 대기업에 비해 더 안정적일뿐만 아니라 근무시간도 짧잖아여ㅋ
대기업은 아침일찍나가서 야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주위 병원의사들 보통 9시간정도밖에 근무안하니깐요ㅎ
보통 9시간 정도 밖에 근무 안 해서 현실은 어떠신거 같나요?
개업의사면 월400이면 굶어죽을 수도.. 개업할 때 빚 생기니까요
학자금 갚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65살까지 돈버는 게 가능한지도 따져봐야 할 문제죠
초딩 인증 글 ㅅㄱ
개원비 약 1억
등록금 입학금만 따져서 의대같은 경우 1~2억
월 4~500벌어서 빚 갚는데 다 쓰고 없겠네요.
1년에 약 3500명의 의사가 배출되는 이 현실 속에서 1년 지나고나면 3500명과의 경쟁률을 뚫어야 하는데,그만큼 능력 없으면 물갈이 당하는게 우리나라 현실이죠. 월 4~500 우습게 생각하지 마세요.
님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의사에 대해서 글쓰시는데
제가 볼 때 논점은 돈보다도 '의사로서의 자존감' 같네요
지금은 먼 미래라 그런지 낙관적으로 생각하시겠지만
10년넘는 공부기간 후에도 같은 생각을 하실지는 의문이네요
의사들 얘기들어보면 3d에 최하위계층.. 가관
일단 가장큰문제가 일반인들이 의사에대한 이미지가 너무 안좋음 인터넷기사만봐도 그게 의사관련된기사면 칭찬하든 까든(일단기사부터 까는글이많아서문제..)댓글들이 죄다의사욕뿐 돈먹는벌레니 사람목숨갖고장난치느니 정말 되도않는욕들.. 더군다나 페북같은데 소설괴담에서 나오는 사이코패스나 성애자변태인물의 대부분의직업이 의사로 설정되있어서 이미지악화가속화...정말 왜들그리 의사를싫어하는지...
남잘되는꼴못보는 사람들이많죠
다른얘기지만 월 400 500으로 둘이벌고자식 둘이면 앵간히 아껴써도 돈못모읍니다,,
월 400~500 2명이서 버는데 자식둘이면 앵간히 아껴써도 돈 못모은다구요?......아껴쓴다는게 제가 아는 범주랑 다른것 같네요.. 부럽네요
못 모으는 건 맞아요. 특히 애들 대학가면 모아둔 돈 다 날라감. 결혼하면 또 날라감. 두명이면 두번 날라감. 쌍둥이면 한번에 날라감.
둘이 같이 4~500씩 벌어서 연 1억 번다는 가정하에 모으는 거지 혼자서는 못 모아요. (한달에 100씩 1년에 1천 모아야 10년에 1억임.. ) 물론 4인 가족 부양하는 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지만 사는 덴 큰 지장 없다 생각함.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의사 되서 월 4~500백 벌고, 아내도 비슷한 노동의 양으로 4~500 벌면 애기는 언...제...
게다가 전문직은 애들 학비지원,연말 기념일 보너스도 없는 마당에 한달 4~500가지고 어떻게 4인 식구 어떻게 먹여살리나요.
군대 군의관 가서 말뚝 박이시는 게 더 안정적이고 좋을 듯. 한번 생각해 보세요.ㅎㅎ
오지게 공부하고 학비많이내고 사회에나갓더니 나보다 더쉽고편하게 번다면 손해보는 느낌이져 솔직히 의사많이받는만큼 일하는듯
글쓴분 생각에 무차별적인 공격과 논박을 하고싶지만..
그냥 어리려니.. 생각하렵니다ㅎㅎ
타인의 반박과 비난에 너무 상처받진 마셔요 글쓴분ㅎ
많은 사람들의 생각, 다수의 생각이 꼭 옳다고 할순 없지만,
혼자만의 편향된 생각도 분명 어딘가 고칠곳은 있겠지요?
아마 잘 몰라서 그럴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