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어머니의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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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괜찮은 대학을 붙고도 만족못해서 재수를 강행하고
솔직히 고3 생활동안 성실한 모습도 보여드리지 못하고
독재를 한다고하니 어머니의 걱정하시는 모습에 정말 슬프네요.
결과로 반드시 보답해야겠어요..
제가 임신되었을때
의사가 엄마 몸이 예전에 사산한적이 있고 또 현재 너무 않좋다고 유산하라고 권유까지 받으셨는데
기어코 저를 낳으셨는데..
항상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어쩌면 우리가족이 꿈일지도 모릅니다.
힘든수험생활 그 끝에 웃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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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맘때쯤에는 어머님께서 꼭 웃으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화이팅!
저랑 같은처지... 와닿습니다. 힘내세요!
상당히 성숙한 생각을 갖고계신거에요!
그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